'지란포토제닉'이란 사내 사진전 행사를 포스팅한 후

    오랜만에 행사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두둥~~


    지란지교패밀리는 5월 가정의 달 행사로

    모든 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한다고 알려드렸는데요,

    '지란포토제닉'이란 이름으로 진행하는 사내 사진전입니다.


    '지란포토제닉'에 대하여 궁금하시다면<---- 여기 클릭!





    이번 사진전은 '미소'라는 주제로 사진을 공모했는데요, 총 131개의 사진을 접수되었고,

    그중 20개의 사진이 본선을 진출하였습니다. 짝! 짝! 짝!

    그리고 이 중 3개의 사진이 수상의 영애를 않았습니다. 짝!짝!짝!짝!




    1년 동안 전시되어 있던 작년 사진전의 사진들은 모두 주인의 품으로 돌아갔고,

    올해의 본선 20선의 사진들이 그 자리를 대신하여 자리를 잡았습니다.

    앞으로 1년 동안 직원들이 오가며 이 사진들을 둘러봤을 때

    친근감, 편안함 혹은 소소한 즐거움이 되어 주었으면 합니다.

    작년 행사 총24개의 사진이 선정.

    ⬇︎

    ⬇︎

    올해 20개의 사진이 1년간 전시.




    작년과 마찬가지로 이번 사진전 역시 이쁘고, 감성 충만한 사진들로

    예선 심사하는 동안 나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갔던 거 같습니다.

    하지만, 심사는 냉정하고, 공정하게...

    사진의 '미'적인 부분이 심사의 중요한 영향을 주지만,

    이번 주제는 '미소'입니다.




    사진에 미소가 없으면 가차없이 탈.락. 시켰다는 점.

    어디까지나 주제에 적합하고, 규격에 맞는 아름다운 사진들이 예심을 통해 선발되었습니다.

    행사를 진행하는 입장에서는 공정성이 가장 중요한 요소이니 올해 아쉽게 생각하신 직원분들이 있다면

    한번 뿐인 행사가 아니니 내년에 도전하시길~



    이번 사진전의 주제는 지란지교패밀리의 상징 스마일 엠블럼을 착안하여

    '미소'로 정한 만큼 긍정의 에너지와, 감성을 자극하는 이미지들이 특히 많았습니다.

    본선에 오른 20개의 작품을 간단히 소개드리겠습니다.


    제목: 아빠의 무게

    내용: 강원도 속초 바닷가에서 가족사진, 대한민국 아빠들 파이팅~


    제목은 무겁게 느껴지지만, 그리 무겁게만 보이지는 않는 화목한 가족사진.

    오랫동안 지란지교시큐리티를 지키고 계신 개발자 아빠입니다.





    제목: 해피바이러스

    내용: 웃어요~ 웃어봐요~ 좋은게 좋은거죠 ^^


    사진을 찍고 있는 아빠의 모습일까요...?

    옆에서 웃고 있는 아기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제목: 쌍둥이 중 위쪽 녀석의 성장이 인정사정없이 빠르다.

    내용: 앞날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아비의 염원을 담은 사진입니다.


    곤히 자고 있는 아기의 온기를 느끼는 장면 아빠의 사랑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장면입니다.




    그리고 본선에 진출한 사진들 입니다.

    사진마다 다른 미소를 느껴보세요~


    이 사진들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대부분의 사진들이 일상의 평범한 모습을 소박하게 사진에 담았습니다.

    이와 같은 행사는 전문가스러운 멋진 사진을 원하지 않아요~ 

    직원 모두가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면 그만...!

    사진들을 모아서 보니 그들의 웃음에서 즐거운 에너지가 느껴지는 듯 합니다.

    행복, 즐거운 에너지가 널리 퍼지길 바라며, 내년의 '지란포토제닉'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글: 김영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지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