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란지교 FRIENDS 입니다 :)

     

    지난 여름, IT 전반에 관심이 많은 고등학교 1학년생 3명을 선발하여 멘토-멘티 관계를 맺어주고

    장학금을 기부한 지란지교시큐리티에서 친구들 초청행사를 갖는다고 하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함께 가보실까요?

     

     

     아이들을 위한 맛있는 간식들과 선물이 준비되어 있네요 ㅎㅎ

     

     

    FRIENDS의 맏언니 김은주 부장님께서 아이들과 인사를 나눈 후,

    지란지교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 씬스틸러 오서방님의 빨간 모자 간쥐... )

     

     

    아이들과 간단히 OT 가 끝난 후, 전략기획부의 어현선 과장님께서 아이들을 이끌고 패밀리 리얼필드를 소개해주셨답니다.

    아이들도 호기심어린 눈으로 경청하고 있네요

     

    아이들이 얼마나 흥미로워했는지..

    1층 패밀리 리얼필드만 돌아보는데 15분이나 걸렸다능...

    ( 필자 폰으로 빨리 돌고 올라오라는 OH 누님의 불전화 방망이질 ㅠ.ㅠ )

     

    바쁜 업무중에도 아이들의 참(?) 견학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주신 멋진 지란인분들!! 쵝오!

     

     

    리얼필드 견학이 끝난 후, 지란지교시큐리티 윤두식 대표님의 간략한 기업소개가 있었습니다.

    ( 왼쪽 친구는 질문할 내용을 살펴보는중.. 조는게 아니랍니다 ㅎㅎ )

     

    기업소개가 끝난 후, 멘토-멘티의 정식 Greeting Time !!

    3명의 정식 멘토님과, 이 시대의 참 아버지 깍뚜기 멘토님까지 총 네분의 지란인이 아이들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화기애애한 만남가운데 진행된 멘토와 멘티들의 만남 ㅎㅎ

     

     

    아이들이 그동안 궁금했던 내용들을 물어보고 멘토들이 답해주는 즉문즉답? 시간도 가졌습니다.

    ( 즉답을 해주고 계신 깍뚜기 멘토, 이상준 이사님.. ㅎ )

     

    점심시간이 훌쩍 지났지만, 우리 친구의 열정! 보이시나요?

    내가 질문할 것들은 모두 하고 가겠다 !!

    ( 열심히 답해주고 계신 박현진 대리님.  " 난.. 그냥 빨리 밥을 먹고 싶을 뿐이고..." )

     

    모든 행사가 끝난 후, 도심공항터미널 아웃백에서 푸짐한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역시 아이들의 먹성은 실로 엄청나더군요 ㅎㅎ 스테이크 두판을 먹던 이선균 목소리를 가진 우리 친구!!

     

     

    그렇게, 우리는 짧은 4시간 가량의 만남을 뒤로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

    아이들의 겨울방학을 맞아 진행되었던 이번 만남의 행사는

    요즘 아이들의 고민들,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고민해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아이들 이야기를 열심히 들어주신 멋진 시큐리티 멘토님들..

    전남 목포, 경기 화성, 서울 등 각지에서 저마다의 꿈을 쫓아 이곳으로 와준 순수하고 착한 우리 세 친구들

    앞으로도 이들의 만남은 계속될 예정입니다.

     

    부디 이 만남이 아이들에게 삶의 용기가 되는 만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란지교시큐리티 & FRIENDS는 앞으로도 우리 친구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세 친구들 화이팅!!! ^-^ 

     

     

     

     

     

     

     

     

     

    Posted by 지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