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란지교시큐리티입니다.

    미세먼지로 덮인 회색의 하늘을 바라보고 있노라니 가슴까지 답답해지네요.


    사이버보안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생성되는 신종/변종 랜섬웨어 및 악성코드 때문에

    사용자는 물론 보안관계자들도 뿌연 하늘처럼 답답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언제쯤 사이버보안위협 없는 안전한 세상 이 될 수 있을까요?

    그 날을 위해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안전한 보안 세상 구축을 위해 

    보안 솔루션을 소개하고 글로벌 보안 트렌드를 파악하여

     발전된 솔루션을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세계 각국의 다양한 전시회에 참가/참관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매년 5월이 되면 일본 도쿄로 기수를 돌려 

    일본 최대 보안전시회 IST(Information Security Expo)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일본 보안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온 지란지교시큐리티.

    그 현장 속으로 여러분들을 안내하려고 합니다. 함께 가보실까요?


    지난 IST 참가 포스팅 둘러보시겠어요? 

    2017년 IST 참가이야기: http://blog.jiran.com/1043?category=440205

    2016년 IST 참가 이야기: http://blog.jiran.com/939?category=440205

    2015년 IST 참가 이야기: http://blog.jiran.com/787?category=440205




    IST2018 전시회가 열리는 빅사이트(Big Sight)

    지난 3년간의 IST 참관기 포스팅이 모두 빅사이트 정면 사진으로 시작해서

    2018년 포스팅은 살짝 변화를 주어... 빅사이트의 측면 사진으로 시작해보려 합니다.


    도쿄 빅사이트는 두 번째 방문임에도 

    전시장의 어마어마한 규모는 적응이 안 되네요. 


    일본 최대 규모의 전시회가 열리는 만큼 참관객의 수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곳에서 일본의 문화(?)를 잠깐 엿볼 수 있는데요

    90%이상의 참관객들이 유니폼을 입고 있는 듯한 느낌으로

    검은색 정장에 하얀색 와이셔츠를 입고 있는 풍경입니다.

    일본 드라마에서 보았던 '샐러리맨' 의 모습이 실제로 펼쳐지니 신기하네요.  


    올해로 (어느덧!) 15회를 맞이하는 IST(Information Security Expo) 는

    DDos 방지, 안티바이러스솔루션, IPS 등 약 100여 개의 

    다양한 정보 보안업체가 참가하는 일본 최대 규모의 보안전시회입니다.


    올해는 새롭게 지란지교패밀리가 된 JSecurity의 이름으로 참가하여

    더 뜻깊은 전시회가 되었습니다.

    #JSecurity꽃길만걸어요 #일본정보보안시장정ㅋ복ㅋ


    본격적으로 IST 전시회장을 둘러볼까요?

    전시회장 메인주황색이 인상적인 JSecurity의 부스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지란지교의 주황색 쇼핑백은 어디에서나 이쁨을 뿜뿜하네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All for Japan Security'라는 모토로 새롭게 인사한 JSecurity가 

    이번 IST2018 전시회의 호스트를 맡았습니다.

    일본 정보 보안 시장의 최강자가 될 아우라가 느껴지시나요???


    JSecurity를 더 자세히 알고싶으시다구요?

    https://www.jsecurity.co.jp/ ◀◀◀◀◀◀ 클릭해보세요!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일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시장을 넓혀가고 있는 

    메일 보안 3대장 스팸스나이퍼와 메일스크린, 메일세이퍼와

    콘텐츠 악성코드 무해화 새니톡스를 전시하였습니다.

    특히, 새니톡스는 일본 시장에 첫 선을 보이는 자리로 그 의미가 남달랐습니다.


    일본의 무해화 시장은 다수의 기업들이 각축을 벌이고 있는 핫한 영역으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오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CDR엔진을 통해

    일본 무해화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고 할 수 있죠.


    콘텐츠 악성코드 무해화 솔루션 새니톡스의 일본에서의 행보,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작년 IST 전시회가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라면

    지란지교시큐리티의 자회사 SSR과 모비젠이 전시회 참가했다는 것이겠죠.

    부스에 참관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아 항상 북적북적했습니다.

    그만큼 좋은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라는 이야기겠죠.

    SSR과 모비젠의 일본 진출도 멀지 않은 미래라고 보이네요!

      이놈의 인기란... ^^;;;



    전시회가 열리는 3일 동안 한 분이라도 더 전시부스로 모시기 위해

    JSecurity는 물론 지란지교시큐리티의 직원 모두가 일사불란하게 움직였습니다.


    전시부스 앞에서는 미니 세미나를 통해 참관객들의 발길을 붙잡았고

    부스 내에서는 보안전문가들이 참관객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멋진 팀워크를 선보인 전시회였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핫한 제품 한가지 더 있는데요..

     바로 D'Cent라는 이름의 가상화폐 전자지갑이었습니다.


    D'Cent는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가상화폐로 결제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콜드스토리지 솔루션입니다


    여기서 잠깐!!!

    일본이 비트코인 거래량 세계 1를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비트코인의 거래량이 많은 만큼 보다 안전한 결제 시스템을 찾게 되겠지요.

    지란지교시큐리티가 부스에서 D'Cent를 소개하는 이유, 

    이제 감이 오시나요??!!!


    언론에서도 멀리 일본까지 찾아와주셔서 

    지란지교시큐리티의 D'Cent를 취재해 주셨답니다!!! 


    D'Cent 보도영상 다 함께 보실까요?



    새롭게 선보인 콘텐츠 악성코드 무해화 새니톡스와 

    가상화폐 콜드스토리지 D'Cent까지

    이번 IST2018 전시회는 지란지교시큐리티의 

    미래를 소개한 자리라고 자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내시장을 넘어 일본 시장에서도 끊임없는 성장과 도전을 하고 있는 지란지교시큐리티.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지란지교시큐리티의 IST 참가/참관기는 계속될 것입니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여전히 배가 고프거든요(We are still hungry)!!!!



    착한 SW, 따뜻한 보안


    Posted by 지란지교시큐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