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CEO&Story 오치영 지란지교소프트 대표 인터뷰
지란스토리 2011/12/14 09:36 |최근 저희 지란지교소프트 오치영 대표님의 서울경제와의 인터뷰 입니다.
보안업계 영원한 청년... "세계 100대 SW업체 진입 멀지 않았죠"
대학생 시절 삼성 SW맴버십 활동 1994년 창업 2002년 한때 고비도
'쿨메신저' '엑스키퍼' 히트 잇달아 해마다 50% 씩 성장세 '승승장구'
"100년 이상 가는 장수기업 꿈꿔"
'지란지교를 꿈꾸며'. 지난 1980년대 10대 시절을 보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만한 유안진씨의 수필이다. 지초(芝草)와 난초(蘭草)같이 향기로운 사귐을 주제로 했다. 여기에 착안해 자신의 일생을 바칠 회사이름을 정한 이가 있다. 바로 지란지교소프트의 오치영(사진·42) 대표.
회사 이름을 지란지교라 지은 이유는 '지란지교를 꿈꾸며'라는 수필이 10대 시절 마음에 남긴 울림을 기억하고 싶어서다. 지란지교. 소프트웨어 회사와 궁합이 맞아 보이지 않는 이름이지만 계속 듣다 보면 왠지 그럴 듯해 보이기도 하다. 지난해 오 대표를 만난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지란지교라는 이름이 매우 좋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여전히 10대의 마음으로 착한 기업을 꿈꾸는 보안업계의 영원한 청년 사업가인 지란지교소프트의 오 대표를 만나봤다.
지란지교소프트라는 이름은 여전히 귀에 낯설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3,700만 누리꾼이라면 지란지교소프트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자신도 모르게 이용하기 마련이다. 우리나라 기업용 메일의 80%가량은 지란지교소프트의 스팸메일 차단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전국 초ㆍ중ㆍ고등학교에서 쓰는 '쿨메신저' 또한 지란지교소프트의 작품이다. 청소년들의 음란사이트 접속을 차단하는 '엑스키퍼' 또한 마찬가지다.
지금은 보안업계에서도 손에 꼽히는 업체로 인정을 받은 지란지교소프트지만 걸어온 길은 그리 순탄하지 않았다.
"시작은 1993년 당시 삼성전자에서 운영하던 소프트웨어 멤버십이었습니다. 컴퓨터 잘하는 대학생들을 모아두고 지원해주는 일종의 동아리방 같은 체제였는데 공부할 수 있는 방도 빌려주고 당시 150만원 정도 하던 최신 컴퓨터를 마음껏 쓸 수 있게 해줬죠. 심지어는 왕복 차비로 매월 10만원이 넘는 용돈을 주기도 했습니다."
오 대표는 소프트웨어 멤버십 덕분에 많은 것을 배웠다. 그는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전까지 자신이 PC를 제일 잘 다루는지 알았다. 하지만 그곳에서 모인 인재들을 보니 '역시 강호에는 고수가 많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이들과 함께라면 뭘 해도 할 수 있겠단 확신이 들었다. 당시 소프트웨어 멤버십에 같이 참가했던 동료 3명을 설득해 1994년 만든 업체가 바로 지란지교소프트다.
(중략.....)
[기사 자세히 보기]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112/e20111209164801120180.htm
'지란스토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란Story] 지란지교소프트의 지하철광고,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0) | 2012/01/04 |
|---|---|
| [지란Story] 지란지교소프트가 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습니다^^ (0) | 2011/12/14 |
| [서울경제] CEO&Story 오치영 지란지교소프트 대표 인터뷰 (2) | 2011/12/14 |
| [지란Story] 워킹맘이 즐겁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회사! 지란지교소프트 입니다.^^ (0) | 2011/11/04 |
| [지란Story] 기업의 복리후생 제도는 어떨까요? 지란지교소프트의 새로운 복리후생 제도가 생겼습니다.^^ (2) | 2011/11/01 |
| [개인정보보호법] 개인정보보호법 대비 6대 필수 점검 사항 체크해 보세요 (0) | 2011/10/26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나는 당신이 매우 간단하게 당신이 말을 이해할 수 있도록,이 게시물에서 귀하의 작문 수준도 우리에게 우수를 위해 정의한, 정말이 게시물 좋아요. 이것은 정말 잘이 주제에했을 큰 문제입니다.
문장을 쉽게 표현했다는 말인가요? 번역기를 사용한 듯한 말이긴 한데 알아듣기 어렵지 않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