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RANSOFT JAPAN]안녕하세요! 오래들 기다리셨죠?

    지난주에 포스팅 한 Japan IT Week 참가 스토리에 이어!

    [Japan IT Week 참가스토리 다시보기]


    오늘은 지란지교의 새로운 해외 전략과!!!

    이번 Japan IT Week 마지막날! 해외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초청해 함께 교류할 수 있었던

    '파트너 네트워킹데이'의 생생한 현장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지란지교소프트는 올해부터 해외 비즈니스의 새로운 전략으로

    각 국의 비즈니스 포인트를 하나로 연결해 파트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링크'전략을 내세워 새로운 시각으로 해외 사업을 공락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는데요!


    읭? 갑자기 왠 링크??   생각중

    지란지교의 링크전략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기사를 참고해보세요~^^

    지란지교소프트 '해외사업 전략 2.0'은? - 아이뉴스24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링크전략을 소개해 드리자면

    일본, 미국, 싱가폴 등의 국가들을 해외 사업을 위한,

    또는 물건을 팔기위한 장소로만 생각해왔던 예전과는 달리,


    이제는 각 국의 파트너들이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파트너들이 함께 유익한 정보를 교류하고 서로의 장점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 또한 생겨난다는!

    그런 매우 의미있는 전략이랍니다~^^


    이렇듯 지란지교는 올해부터 이번 Japan IT Week와 같이 대규모의 전시회를 비롯해

    각 국의 파트너들을 초청할 수 있는 자리가 있을때마다 각 국의 해외 파트너들을 초청해

    파트너데이 행사를 마련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생생했던 지난 Japan IT Week의 마지막 날 열렸던,

    파트너데이 행사의 뜨거웠던 현장을 여러분께 사진으로나마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행사는 일본의 유명 가구 업체인 우치다요코社의 1층 로비에서 열렸답니다.

    말이 필요없는 지란지교의 '파트너 네트워킹데이'의 현장

    사진으로 보시죠~^ㅡ^


    짠! 아주 맛있었던 뷔페!! 사진으로 보니 또 먹고싶네요!


    즐거운 자리엔 역시 술이 빠질 수 없겠죠?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해외사업부 강민규 차장님.

    근사한 파티 만들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준비가 끝나고 야외 로비에서 손님들을 기다리는 지란인들.


    얼마 지나지 않아 꽤 많은 분들께서 자리를 빛내주셨어요~^^


    딱딱한 행사가 아닌 파트너사들과의 자유로운 교류를 위한 자리인만큼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즐겁고 자유롭게 파티를 즐깁니다.

    이때부턴 자유롭게 먹고 마시고,

    서로가 가진 유익한 정보도 공유하고 친목도 도모하는 그런 시간이었어요.^^

    싱글벙글

    싱글벙글

    싱글벙글

    싱글벙글

    싱글벙글

    싱글벙글

    싱글벙글



    시원한 맥주와 맛있는 음식,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의 이야기.

    그렇게 한차례 먹고, 마시는 시간을 가진 뒤

    사장님께서 자리를 빛내주신 파트너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셨답니다.

    항상 지란지교와 함께해주신 파트너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씀하시는 사장님


    지란지교의 소중한 파트너분들께서도 사장님의 인사에 화답해주십니다.

    일본 파트너사 TPW(Tripodworks)의 사사키켄이치 대표님.



    일본 파트너사 YSCI의 안영일 대표님.



    사실 사진의 두 분 말고도 '파트너 네트워킹데이'에는 한국, 일본, 싱가폴에서

    아주 많은 파트너분들께서 오셨어요.

    이 포스팅을 빌어 다시한번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며!

    처음보는 3.3.7박수 비슷한 박수로 마무리하고 건배~!

    (무슨 박수인지 아시는분 제보좀 부탁드려요!)


    짝짝!짝짝짝!! 지란지교 화이팅~!!

    이렇게 즐겁고 훈훈하게 '파트너 네트워킹데이'는 마무리 되었답니다.


    어떠셨나요?

    지란지교와 파트너들과의 즐거웠던 시간이 조금이나마 느껴지셨나요?

    이번 파트너 네트워킹데이 행사는

    올해 2월 미국에서 열렸던 RSA컨퍼런스 이후 가진 두번째 행사였는데요.


    이렇게 지속적으로 함께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소통한다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많은 기회들이 생겨날 것이라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지란지교는 단순한 비즈니스 관계를 넘어

    파트너사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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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지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