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란지교시큐리티입니다.

     

    지난 3월 "모바일의 중심에서 세상을 외치다"라는

    제목으로 모바일 보안 트렌드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사람과 사물, 사람과 사람의 연결뿐만 아니라,

    정보보안과 물리보안을 연결하는 융합보안 측면까지

    초연결시대, 그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모바일 보안!

    8월의 주제는 "모바일 출입통제, 정보보안부터 물리보안까지" 입니다.

     

    훌륭한 스파이라면 중요한 기밀정보를 빼올 수 있는

    최첨단 장비들이 필요하겠지요 ?

    (갑자기 왜 스파이 타령인지 궁금하시다면 숨죽이고 정독해주세요!)

     

     

    녹음기, 카메라, 보조저장장치, 내비게이션, 통신기기 등등

    (실제 스파이라면 저렇게 SPY라고 적힌 옷을 입진 않겠죠 ㅋㅋ)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차세대 미래 스파이를 준비하는 여러분들을 위한 상품

    단 하나의 디바이스로 모든 기능을 제공합니다. (홈쇼핑 Ver.)

     

     

    1인 1 모바일 디바이스 시대,

    어느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007 본드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일상에 자리잡은 모바일, 편리함을 가져왔지만

    그만큼 보안의 위협 역시 더 커졌다고 할 수 있는데요.

     

    내부자에 의한 정보유출은 외부 해킹으로 인한 유출보다

    더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많은 보안 전문가들은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보안도 적용되어 있지 않은 모바일 디바이스가

    우리 기업의 기밀자료 보관소, 연구소 등 주요 보안영역에 들어온다면 괜찮을까요 ?

     

    회사 내부의 주요기밀정보는 단순히 PC내에 있는 정보자산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요시설의 위치, 주요 기재자 현황, 대화내용 등

    전반적인 시설 등과 같은 사물에 대한 정보도

    정보자산만큼 중요한 자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은 정보자산뿐만 아니라 물리적 정보까지

    담을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보안 대상인 것이죠.

    (그런데 말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모바일 관리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이러한 의미에서 모바일 보안은

    결국 정보보안과 물리보안까지 고려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연결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바일에 대한 관리는 여전히 취약한데요.

     

     

    지난 3월 블로그에서 모바일 보안 트렌드를 말씀드렸는데요.

    MDM을 중심으로 MAM, MCM 그리고 EMM까지

    모바일 보안의 발전 트렌드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잊으셨다면 요기를 클릭해주세요.)

     

    오늘 말씀드릴 내용은 정보보안과 물리보안이 연결된

    융합보안의 모습! "모바일 출입통제" 입니다.

     

    혹시 모바일 출입통제(MDAC : Mobile Device Access Control)라는

    용어를 들어보셨나요? 아무래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용어는 아닐텐데요.

    (국내에서는 '모바일 출입통제'='지란지교시큐리티' 라고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국내 모바일 출입통제 영역을 리드하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기업과 공공기관, 연구소 등

    고도화된 보안을 요구하는 곳에서는 이미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모바일 출입통제 있어 보안 정책이란,

    특정 보안구역 내에서 카메라, 녹음기, 테더링 등

    주요 정보의 유출에 활용될 수 있는 모바일 디바이스의 기능의

    사용을 제한하는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

    (실제 제한할 수 있는 기능의 범위는 안드로이드폰/iOS폰 등

    OS의 종류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해당 기능에 대한 제한여부는

    도입기업의 보안정책에 따라 상이하게 적용이 가능합니다. :D

     

    사내 모바일 출입통제(MDAC)고민하는 관리자의 입장에서

    모바일 출입통제 도입은 많은 고민이 필요할텐데요.

     

    특히 기업의 디바이스가 아닌 개인의 디바이스에

    적용되는 만큼, 개인의 디바이스에 대한 보안과 안정성이라는 측면에서

    가장 많은 고민이 필요합니다.

     

     

    또한 모바일에 대한 보안은 단말기 종류, OS 버전 등

    수많은 관리 포인트가 존재하기 때문에 어떤 수준에서

    어떤 범위까지 관리할 것인지에 대한 부분도 꼭 체크해해야 합니다.

    (하나의 단말기에도 OS 버전별로 상이할 수 있습니다.)

     

    아직 모바일 출입통제가 어려우시죠?

    조금 더 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사람에 대한 신원확인은 했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모바일 퍼스트, 모바일 시대에서

    보는 눈과 듣는 귀는 사람에게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최근에는 통화내용을 바로 녹음해주는 어플이나

    무음 촬영이 가능한 어플 등이 출시되면서

    모바일 디바이스의 눈과 귀과 점점 지능화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사람에 대한 신원확인으로는 악의적인 모바일 디바이스의 범죄를

    막을 수가 없는 것이죠.)

     

     

    모바일 출입통제(MDAC) 솔루션이 존재하지 않았던 시절에는

    기업들은 사내 모바일 보안에 대하여 보안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제하려고 했습니다.

    (스티커를 뜯으면 남아있는 끈적임..뿐만 아니라

    실제 적용에 있어 많은 예외상황이 발생할 수 밖에 없었죠)

     

    스티커를 부착하는데 들어가는 인력과 시간 등의 리소스 낭비와

    스티커의 부착만으로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제할 수 없다는 것이

    현실화되면서 새로운 모바일 통제 정책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모바일 출입통제(MDAC)는 MDM(Mobile Device Management)을 기반으로

    개인의 디바이스에 설치되어 사내 출입통제 시스템이나

    보안정책와 연동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무선 네트워크 방식이나 근태관리 등과 연계하여 활용하면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특히 보안의 중요성이 큰 핵심시설인 연구소, 국방관련 시설,

    기업의 주요정보자산을 보관하는 공간 등에서

    꼭 필요한 보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주요 핵심시설의 상주인력이 아닌 임시방문자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모바일 출입통제도 함께 고민해야 합니다. ^^)

     

    그렇다면 국내 모바일 출입통제(MDAC)의 선두주자는 누구일까요?

    정답은 "MobileKeeper"입니다.

     

     

    특정 보안구역에 있어 해당 구역에서만 모바일 보안이 적용될 수 있도록

    그 영역에 대한 범위를 설정하는 기술력

    보안 구역을 벗어났을 때 다시 개인의 모바일 디바이스 기능을

    제공해줄 수 있는 안정성에 있어

    MobileKeeper는 매우 우수한 정확도와 속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출입통제 도입에 있어 구역의 설정과 구역에서만의 동작 제한,

    그리고 구역을 벗어날 경우 기능 잠금해제가 사용자의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체크 포인트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MobileKeeper는 많은 수식어가 함께하고 있는데요.

    국내 최다 레퍼런스, 국내 MDM 최초 CC 인증, BMT 1위 등

    기술력과 노하우, VOC 기반 고객중심의 서비스로

    국내 모바일 보안 시장을 리드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보안은 개인의 디바이스에 관계되어 있는만큼,

    기업과 개인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경험과 노하우가 필수입니다.)

     

    이제 앞으로의 모바일 보안은

    정보보안과 물리보안을 넘어 산업보안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산업에 녹아들어가 있는 모바일 디바이스,

    전체 산업에 있어 관리가 필요해질 것 입니다.

     

    특히 모바일 디바이스의 폭발적인 증가와 기술의 발전은

    수많은 엔드포인트(관리해야하는 범위)가 증가함을 의미합니다.

    이는 결국 보안 위협의 증가와 연결될 수밖에 없는데요.

     

    더 큰 보안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더 큰 보안기술!! 지란지교시큐리티가 앞장서겠습니다.

     

    또 모바일 보안 시장과 같이 새로운 국내 보안 시장 개척과

    글로벌 기술과의 경쟁에 있어 국내 기술의 우수성을 계속적으로 입증하겠습니다.

    (그 선봉에서 지란지교시큐리티 'MobileKeeper'가 날아가고 있습니다. :D)

     

     

    초연결시대! 스마트홈, 스마트카 등의 IoT 영역의 해킹에 따른

    현실 위협의 중심에는 모바일이 있습니다.

     

    모바일의 중심에 있는 우리는 지란지교시큐리티 입니다.

     

    착한 SW, 따뜻한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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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지란지교시큐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