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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란지교에스앤씨 식구들과 함께한 첫 해외 워크샵 제 2!


    여행에 돌아온지 딱 일주일 째 되는 오늘!

    여행의 후유증을 가득 안고 1탄에 이어 세부여행기 2탄을 써내려가보려고 합니다.

    사진을 쭈욱 보고 있자니, 아직까지 마음은 세부에 있는 듯 두근두근 합니다.

    (현실은 사무실 모니터 앞 또르르..)



    셋째 날 아침! 플렌테이션 베이에서 호화로운 조식을 먹고 도착한 곳은

    세부 아얄라몰!

    세부는 격세지감을 한눈에 볼수있는 곳 인것 같습니다~!

    다리를 건너니 이렇게 현대식의 큰 건물이 있다니 참 놀라웠는데요!

    놀라움을 즐길 겨를도 없이 우리는 식사와 쇼핑을 시작했습니다 ><


    테크 2팀과 그녀들 팀은!




    게리스그릴이라는 세부 맛집에 왔습니다 두둥!


    가리비, 오징어 구이, 오징어 튀김, 새우, 돼지고기, 망고 쉐이크 등등

    어쩜 하나도 빠짐없이 우리 입에 잘 맞는지ㅠㅠ

    아주 츄르릅챱챱 클리어 했습니다 ^_^

    (또 먹고 싶어요오오...)




    마트에서 지사장님과 대표님^_^

    이번여행을 위해 고생해주신 너무 감사한 지사장님과,

    이 모든 시간을 허락해주신 언제나 감사한 대표님!

    두 분 너무 보기 좋습니다^_^



     

    다음 일정을 위해 잠시 대기타임

    커피도 마시고, 조별로 수다 삼매경 중!




    다음 일정은 배를 타고 보홀 섬으로 2시간 정도 들어가야했는데요,

    2시간동안 배를 타야하는 일정이 너무 힘들었나요

    지부장님 최과장님 배를 기다리며 마사지를 받기 시작합니다

    아 아 인생 넘나 시원한 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는 고해성사중입니다

    아마 영원히 용서받지못할 죄를 지은 듯한 행색입니다 ^^

    (지부장님 최과장님 스릉흡느다 ^ 3^)





    이제 배를 탑승하는 에스앤씨 식구들




    저무는 석양을 보며 항해하는 행운까지 J

    빡빡한 일정속에 피곤함이 싸악 풀리는 순간이었습니다.




    드디어 도착한 해난리조트!




    해난 리조트 로비에서 손을 맞잡은

    상조회 1기와 2기 총무



    1기 원성팀장님은 웃음을 참는거 같고

    2기 훈대리님은 눈물을 참는거 같은건,


    제 기분탓이겠죠 ^^?




    저녁 먹기전 잠깐 들러본 야외 수영장과 BAR..

    아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눈에 넣어도 안아플(?) 수영장을 뒤로하고

    일단 저녁을 먹으러^^




    저녁은 바다가 보이는 호텔 뷔페!




    배불리 먹고 선물로 받은 바나나칩과 함께 사진한장^^

    저녁식사 이후에 만끽하는 자유시간!




    방에서 새벽까지 술을 마신분들,

    해변가에서 맥주를 즐기신분들,

    바로 잠드신 분들도 있었지만


    저는 밤수영을 즐겨보았습니다 JJJ




    모히또에서 세부한잔 ^.~ 하려고 했으나

    모히또가 없는 관계로 다른걸로..또르르







    칵테일 마시며 수영하다 웬 가오나시 발견했습니다 ㅠ.

    (신변보호를 위해 원본 사진에 스티커처리!)

    지오나시가오현우?




    숨은 지부장님 찾기!

    가오나시 사이에 숨은 가오현우 찾기

    알파고도 못 맞출듯한 이 흡사함 어쩌면 좋을까요

     

    지부장님 세젤사^^ 때리지마세용

     

    *세젤사 : 상에서 랑합니다.

    (40대 부장님을 위한 친절한 해석)



    가오현우 보고 놀란가슴, 둘째 날이 끝나간다는 사실에 더 놀랐습니다 (ㅠㅠ)




    (벌써!!!!)셋째 날이 저물고 밝아온 넷째 날 아침!

    밝은 해난 리조트와 해변은 어떤모습일까요?

    밤과는 또다른 너무 멋진 장면이었습니다!

    아 돌아가고싶어요오오오오ㅜㅜ 최고최고




    바닥이 훤히 보이는 애매랄드 색의 알로나 비치

    말도안되게 빛나는 햇빛과 아름다운 알로나 비치를 거닐었습니다.




    수석님 혼자 울릉도 가셨나요…? ㅋㅋㅋㅋㅋ

    아름다운 알로나 비치를 한겨울의 울룽도로 만들어버리신 이종진 수석님의 능력! ㅋㅋㅋ




    그와 삼일내내 동침한 쿵푸팬더 성표과장님! 똑닮J



    너무나도 아름다운 알로나비치와 해난리조트를 뒤로하고

    다음 일정으로 향했습니다.




    야외에서 즐기는 점심식사가 끝나고,

    세부에 왔으면 꼭 보고가야한다는 초콜렛힐과 안경원숭이를 보러 이동했습니다!




    사진만봐도 뜨거운 햇살이 절로 느껴지는 초콜렛 힐 ㅎㅎㅎ




    생전 처음보는 신기한 안경원숭이를 보고




    짱짱 맛있던 졸리비 햄버거를 저녁으로 먹고!

     

    사진에는 담지못한 너무나 개운한

    전신마사지의 일정을 마치고 한국으로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것만 같은 에스앤씨 식구들의 첫 해외여행

    이렇게 아쉬움이 남기에 내년이 더 기다려지고,

    모든 직원과 대표님께 더 감사한 마음이 드는거겠죠^^?

     

     

     

    회사 워크샵이라기보다,

    편하고 좋은사람들과 함께한 여행으로 기억에 남는

     너무나 즐거운 35일이었습니다.




    주리대리님덕에 환해진 영업팀과 그녀와 그

    (자유시간에 영업팀의 고집에 한식먹은 주리대리님 고생많으셨습니다^^)




    채영해영씨와 복숭아상혁씨 므흣한 미소의 재성주임님과

    (상반되는) 선글라쓰의 그들?^^




    건장하고 멋진 테크팀과 에스앤씨히어로 전호석부장님! 뽜이야!




    에스앤씨 (자칭) 미녀 4인방 ^^?

     



    다들 함께하여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또 아무탈없이 무사히 한국에 도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부의 추억 잊지 않고 열심히해서

    내년에는 사이판에서 더 좋은 추억 만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지란지교에스앤씨 식구들! 사랑합니도~.~ 


      


    스크롤 압박에도 열심히 읽고 봐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저희 에스앤씨 긍정에너지가 모두에게 퍼지기를 바라며

    세부 여행기 1, 2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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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꽈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