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월의 마지막에 인사 드리는 지란지교시큐리티입니다.

    곧 있으면 장마라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하루종일 눅눅한 기분입니다.

    불쾌지수 업업업!!!  차라리 비가 시원하게 내렸으면 좋겠네요.

    (비가 내린 후에는 살인적인 더위가 찾아오겠지만 말이죠ㅜㅜ)

     




    지란지교시큐리티의 2016년 슬로건이 뭔지 아시나요??

     (2014년도 슬로건은 우리는 지란지교시큐리티입니다 였습니다.)


    바로.. 바로...바로....

    착한 SW, 따뜻한 보안 입니다.


    보안 SW회사 슬로건이라기엔 조금 특이한 슬로건이라 생각되지 않으세요?

    보안 회사의 슬로건이 따뜻한 보안이라니!??!!?!!

    왠지 보안회사라하면 냉철/차분한해야 한다는 이미지로 인해 차가운 느낌 강한데 말이죠.

    하지만 슬로건으로 따뜻한 보안을 내걸었다는건

    그 만큼 중요하게 생각하고 실천해 나가겠다는 의미겠죠.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소식은

    바로 따뜻한 보안이라는 슬로건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후원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착한 SW, 따뜻한 보안 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전직원을 대상으로 어린이 1:1 결연 후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후원은 한국컴패션(http://www.compassion.or.kr/)을 통해 이루어지는데요

     45천원을 어린이의 양육비로 후원하게 됩니다.  

    후원 금액 45천원 중 3만원은 회사에서 지원해주기 때문에

    JS가족들은 사실상 15천원으로 한 어린이를 후원하고 있는 셈이죠!!!!

    (지란지교시큐리티 짱짱짱!!! )

     

    왜 금액 전부를 지원해주지 않느냐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회사에서 일정 금액을 지원해주는 의미는

    후원의 문턱을 낮추어 누구나 후원자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

    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실 4만5천원이 누군가에겐 작은 금액이지만

    누군가에겐 큰 금액일 수 있으니까요.



      

     


    그럼 실제로 후원을 하고 있는 JS가족들의 후원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실까요???

     


    Q. 안녕하세요. 먼저 간단한 소개 부탁 드려요.

    A. 안녕하세요 전략기획부 디자인팀 김인혜입니다. 반갑습니다.^^


    Q. 어떤 계기로 후원을 시작하게 된 건지 궁금해요.

    A. 후원을 하고 싶은 마음 언제나 었지만실제로 시도해 본적은 없었습니다

    막연하게, “어려운 나라의 어린이에게 내가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입사 후에 해외아동 결연을 지원하는 제도가 있어서 관심을 갖게 되었고, 

    마침 같은 부서의 과장님께서 이미 후원을 하고 계셔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후원이1:1로 진행되어 책임감을 갖고 후원을 지속할 수 있을 것 같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결연어린이를 소개해주세요~(아이 이름은 가명 처리 할 예정입니다.)

    A. 인도에서 살고 있는 5살 여자 아이입니다. 눈이 크고 똘망똘망하며 어린 나이이지만 

    어머니, 아버지를 도와 심부름도 도맡아서 하고 동생도 잘 돌보는 착한 어린이랍니다 ^^

     

     

     

    Q. 후원을 하시면서 특별한 순간이 있으셨을 것 같은데..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으신가요?

    A. 저는 아직 2달 밖에 안되었습니다. 편지도 한장 못 쓴 불량 후원자입니다…. 

    앞으로 편지를 주고 받게 되면 즐거운 에피소드가 생기지 않을까요?^^


    Q. 후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A. 막연하기도하고 망설여지기도 하지만, 

    후원을 시작하면 자기자신도, 그 아이에게도 행복한 일이 생길 거예요!


    Q. 마지막으로, 나에게 나눔이란?

    A. 내가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 된다는 것에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후원을 시작한지 두 달 밖에 안된 새내기 후원자이지만 

    결연 아동의 편지를 받고 즐거워하는 인혜대리님~

    표정만으로도 행복하다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는 후원신청서를 취합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인사총부팀의 채영준사원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Q. 안녕하세요. 먼저 간단한 소개 부탁 드려요.

    A. 안녕하세요. 인사총무팀 채영준입니다.


    Q. 어떤 계기로 후원을 시작하게  건지 궁금해요.

    A. 처음 후원을 시작하게   이전에 후원을 하시던 직원분이 퇴사하시게 되면서, 

    다음 후원자를 찾던  제가 직접 하게 되었습니다.




    Q. 결연어린이를 소개해주세요

    A. 제가 후원하고 있는 어린이는 인도에 살고 있는 매력이 넘치는 11 남자아이 입니다.


    Q. 후원을 하시면서 특별한 순간이 있으셨을  같은데..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으신가요?

    A. 결연어린이를 후원하게 되면서 가장 특별한 순간은 어린이의 사진을 처음 받아 보았을  였습니다. 

    후원을 시작한 후에도 크게 누군가를 돕고 있다는 느낌을 받지 못하고 있었는데, 

    어린이의 사진을 받아보니 실제로  어린이에게 조금이나마 내가 

    도움을 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있어서 매우 기뻤습니다.



    Q. 후원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A.후원을 신청하시게 되면  아이에게  달에 45천원을 후원하실  있습니다. 

    하지만  중에서 3만원은 회사에서 부담해드리고 있어, 

    직원분들께서는 만오천원으로 아이들에게 매달 45천원을 후원 하실  있습니다!

    (더군다나 매월 월급에서 자동으로 공제되기 때문에... 직원분들께서 느끼는 부담감도 거의 없습니다!.)


    Q. 마지막으로, 나에게 나눔이란?

    A. 나눔은 실천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달부터해야지... 내 여유가 더 좋아지면 해야지..' 라고

    나눔은 능력의 영역이 아니라 실천의 영역 인것 같아요.

    더 많은 분들이 나눔에 동참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후원을 하고 있지만 

    정말로 결연아동의 편지와 사진을 받아볼 때의 그 기쁨은 

    글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정도로 반갑고 기쁘죠.

    한해 한해 커가는 사진을 보면서 영준사원의 말처럼

    '나 내가 이 아이에게 도움을 주고 있구나!!'

    를 느낄 수 있게 되거든요.


    이런 것들이 후원을 하면서 느낄수 있는 작지만 큰 기쁨이 아닐까요?



      



    두 분의 인터뷰 어떠셨나요?

    아직도 후원이라는 건 

    돈이 많은 여유로운 사람들만 할 수 있다고 생각고 계신가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한 달에 1만5천원이면 한달에 커피 3잔만 줄인다면 

    지구 상에 아프고 굶주리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지란지교시큐리티의 후원이야기를 말씀드렸는데 어떠세요?

    '착한 SW, 따뜻한 보안' 이라는 

    목표를 향해 한 걸음 한걸음 내딛는 모습이 보이시나요? 


    앞으로도 지란지교시큐리티는 

    따뜻한 보안세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그 노력에 힘을 보태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착한 SW, 따뜻한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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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지란지교시큐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