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n_지란소개 btn_솔루션 btn_채용 btn_블로그 btn_트위터 btn_global
안녕하세요 지란지교소프트 블로그입니다



최근 흥미로운 기사가 하나 발표되었는데요.
각 기업들의 이름 유래가 화제 입니다.^^

알고나서 다시 보면 더 잼이있는 기업명인것 같습니다.
한번 알아볼까요?

Daum - '다채로운 소리를 담고', '미래를 지향하는' Daum의 기업 철학

NAVER - 항해한다라는 뜻의 Navigate와 -하는 사람의 접미사 -er의 결합어

NHN - Next Human Network 사람과 사람, 정보와 정보 네트워크와 네트워크(N)간의 연결(Connect)


NATE - 미래를 열어주는 다음 세상의 게이트 사람, 정보, 컨텐츠 등이 결합되고 서로의 사이를 채워줌으로써 완성되는 네이트


CYWORLD - 사이버(Cyber) 월드(World) Cy = 사람간의 사이/관계


Google - 원래 10의 100제곱이란 뜻의 Googol이였으나, 창립 당시 실수로 인해 Google이라 적었고, Google이란 이름을 사용


YAHOO - 소설 '걸리버 여행기' 에 나오는 동물의 이름. 창립자인 제리양과 데이비드 파일로가 스스로 자기들의 모습이 야만적인 야후와 닮았다고 하여 즉흥적으로 지은 사명


그냥 모르고 불렀던 기업의 이름이 이런 여러가지 사연이 있었다니 재미있네요~!

저희 지란지교(芝蘭之交)소프트의 사명도 사연이 있습니다.^^



사명을 지란지교소프트 라고 정하게된 이유는
그당시에 유안진 작가의 '지란지교를 꿈꾸며' 라는 수필집 때문이었는데요.

'벗 사이의 높고도 맑은 사귐' 이라는 뜻을 가진 지란지교는 신뢰를 바탕으로 좋은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위해 가장 큰 핵심 가치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의미를 알고보니 더욱 재미있는 이야기네요^^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지란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희 지란지교소프트에서는 매 분기별 스팸메일동향보고서를 발표 합니다.
분기 별 스팸메일의 분석을 통해 새롭게 유행하는 스팸메일과, 진화하는 스팸메일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스팸 메일 차단 솔루션 개발 업체인 지란지교소프트(대표 오치영 www.jiran.com)가 국내 200여개 사의 이메일 데이터를 분석한 ‘2011년 4/4분기 스팸메일 동향 분석 보고서’ 에 따르면, 4/4분기 집계 된 스팸메일은 총 1,405,178,395 건으로 지난 분기 대비 약 14.4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러스 메일은 총 4,449,094 건으로 지난 분기 대비 약 57.74% 감소했다.

반면, 2011년 4분기 정상 메일은 771,204,701 건으로 지난 분기 대비 5.8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대비를 이뤘다.

지난 4분기는 스팸메일의 양은 감소했지만 그 유형이 더욱 교묘하고 치밀하게 진화했다. 먼저 UPS의 메일로 위장한 악성코드 메일이 새롭게 등장했다. ‘UPS Invoice Notification’ 로 위장한 스팸메일로 본문의 링크가 실제 UPS 사이트로 연결되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스팸메일의 경우 정상 메일의 형태를 모방하지만, 본문의 링크는 실제 사이트와 연관이 없는 URL로 구성되는 편이다. 하지만 최근 등장한 UPS 관련 악성코드 메일의 경우 본문의 링크가 실제 사이트로 연결되기 때문에 스팸 및 악성코드 메일을 구분할 수 있는 수신자들 까지도 주의 깊게 확인하지 않으면 당할 수 있을 만큼 교묘한 형태를 띄었다.





IRS(미국 국세청) 세금 환급 메일로 위장한 악성코드 메일도 새롭게 등장했다. 이 악성코드 메일에는 세금 환급 처리가 지연되고 있으니 링크를 클릭하라는 메시지와 함께 ‘review page on irs.gov’ 링크가 포함되어 있다. 수신자가 의심 없이 해당 링크를 클릭하면, 악성코드가 자동으로 설치 되는 방식을 띄고 있다.


또, 지난 2011년 3분기에 페이스북을 악용한 악성코드 메일이 4분기에는 스팸메일 형태로 변형되어 등장했다. 메일 수신자가 보낸 페이스북 메시지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으니 하단의 링크를 클릭하도록 유도해, 캐나다의 성인약품 사이트로 연결시키는 유형이다.
Youtube 로 위장한 스팸메일 역시 페이스북과 비슷한 형태로 클릭을 유도하는 방식을 취했다.

이 밖에도 스티븐 잡스의 사망 소식, 북한의 김정일 사망 소식을 악용한 악성코드 메일도 빠지지 않고 등장했다.

지란지교소프트 측은 이러한 악성코드 메일로부터 안전하게 PC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최신 버전의 백신 프로그램을 꼭 설치하고, 실시간 기능을 설정해 놓는 것이 좋으며, 보안 업데이트를 진행해 운영체제나 웹 브라우저의 취약점을 제거 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또 메일 본문의 링크나 첨부 파일을 함부로 클릭하거나 다운받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지난 2011년은 어떤 스팸메일 들이 있었을까?

2011년은 사회공학 기법을 악용한 스팸메일이 많았던 한 해였다.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위장해 수신자로 하여금 스패머가 원하는 대로 행동을 하게끔 유도하는 방식이다. 수 만 명의 사망자와 수십 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된 일본 대지진 사건, 그리스 부도 위기, 이탈리아 국채 등급, 미국 국가 신용도 하락 등 불황에 빠진 세계 경제와 스티븐잡스 사망, 북한의 김정일 사망 등 많은 사건이 있었고, 스패머들을 이러한 사건, 사고를 놓치지 않고 스팸메일을 통해 악용했다, 사회 공학적 기법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발신자로 위장해 악성파일이나 악성코드를 유포했으며, 또 트랜드를 놓치지 않고 SNS 서비스를 이용한 스팸메일도 기승을 부렸다.

스팸메일의 50% 이상이 비아그라와 같은 성인 약품 관련 메일로 가장 많았고 스팸메일의 본문에 1회성 URL을 사용해 클릭하면 사이트로 유도시키는 형태를 띄고 있었다. 2011년 초까지는 ‘.ru’ 를 사용하는 URL이 메일 본문에 많이 사용되었으나 그 이후 부터는 ‘.ua’, ‘.vn’ 과 같은 우크라이나, 베트남 도메인의 사용이 점차 늘어나기 시작했고, 러시아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의 스팸 메일이 발견되기 시작했다. 이러한 메일들은 제품이나 회사의 홍보, 교육, 관광 등의 형태로 대부분 본문에 전화번호 또는 이메일 정보나 회사 정보 등만 기재해 놓는 단순한 방식의 스팸메일 이었다.

지란지교소프트 보안사업부 윤두식 부문장은 “2011년에 이어 2012년에도 최신 트랜드나 사회,경제 상황에 맞아 떨어지는 더욱 치밀하고 교묘한 방식의 스팸메일이 계속해서 새롭게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메일 이용자들의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며 “스팸메일이 진화해 가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만큼, 지란지교소프트에서도 이런 변화에 더욱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필터링 정책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고 말했다.


<기사 자세히 보기>

"스팸메일, 규모는 줄었지만 교묘·치밀하게 진화"  

연합뉴스 IT/과학

스팸메일 줄었다고? 더욱 교묘하게 진화중 머니투데이 IT/과학

“스팸메일, 양은 줄었지만 더 교묘ㆍ치밀해져” 서울경제 IT/과학

 

스팸 메일 줄었지만 더욱 교묘하게 진화 아이티데일리 IT/과학

 

"스팸메일 줄었지만… 수법은 더욱 치밀" 디지털타임스 IT/과학 

 

지란지교소프트 "지난 4분기, 스팸메일 더 교묘해졌다" 아이뉴스24 IT/과학

 

스팸 메일 줄었지만, 수법은 더 교묘하게 진화  디지털데일리 IT/과학

 

스팸메일, 양은 감소했지만 더욱 교묘해져  보안뉴스 IT/과학

 

스팸메일의 똑똑한 진화 "이래도 안 볼꺼야?"  헤럴드생생뉴스 사회

 

스팸메일 줄었지만 수법은 교묘해졌다  서울경제 IT/과학 

 

2011년 4분기, 스팸 메일 더욱 교묘하게 진화  아크로팬 IT/과학

 

지란지교소프트, 2011년 4분기 스팸 메일 동향 보고서 발표  한국아이디지 IT/과학 

 

지난해 4분기 스팸 메일량 줄고 `교묘히 진화`  전자신문 

 

지란지교 소프트 "스팸메일 줄었다고? 교묘하게 진화해 위험성은 더 높아져" 아주경제 IT/과학 

 

"스팸메일 줄었지만, 교묘하게 진화"  아시아경제 IT/과학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지란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무리 잘만든 웹페이지도,
아무리 잘만든 블로그라도,
검색엔진에서 노출이 안된다면 소용이 없겠죠?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검색엔진최적화를 위해 노력을 합니다.


지난 30일 열린 '2012 웹마스터 컨퍼런스' 에서 매트 커츠 구글 검색그룹 총괄엔지니어는 검색엔진 최적화를 위한 비결을 공개 했습니다.

1. 우선 검색엔진이 웹페이지를 발견하기 쉽게 히는 작업이 필요하다. 매트 커츠는 검색엔진 최적화를 위해 검색엔진이 웹페이지를 수집하도록 하라고 조언했다. 방법은 이렇다. 웹 게시자는 robots.txt(로봇.txt) 파일을 만들어 웹서버의 루트 디렉토리에 배치한다. 로봇.txt는 인터넷 검색엔진 배제표준으로, 사이트의 어느 부분을 구글 색인에서 제외해야 하는지 혹은 수집해야 하는지를 알린다.
이 작업이 단순해 보이지만, 이게 없다면 검색 엔진이 해당 웹페이지를 수집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고 매트 커츠는 설명했다. 일단은 검색엔진이 접근하게는 만들어야 한다는 이야기다. 구글코리아는 국내 웹사이트는 대체로 이 작업을 하지 않아, 검색엔진이 웹페이지를 수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정부 관련 웹사이트 중에는 국세청, 대법원, 방송통신위원회, 문화재청, 외교통상부, 정부민원서비스, 고용노동부 워크넷, 보건복지부, 우정사업본부, 국립국어원, 국사편찬위원회 등이 검색엔진의 접근을 막아둔 곳이다.

2. 표준 HTML을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물론 표준 HTML은 검색엔진 최적화뿐 아니라, 다양한 기기와 웹브라우저에 웹사이트를 보여주는 데에도 유용하다.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이트를 운영한다면 표준 HTML을 적용해 웹사이트를 운영하라는 이야기다. 액티브X나 AJAX, 플래시를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면 가장자리 링크는 HTML로 만드는 게 좋다고 매트 커츠는 강조했다.

3. 웹페이지에 제목을 입력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매트 커츠는 짧게 보이는 검색 결과는 웹페이지 제목과 메타디스크립션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런데 국내 웹사이트는 웹페이지 제목이 없거나 웹페이지마다 제목이 같다고 매트 커츠는 꼬집었다. 웹페이지에 제목을 입력하고 메타디스크립션을 만드는 것은 상점이 쇼윈도에 물건을 멋지게 전시하는 것에 비교할 수 있다. 웹페이지 제목이 매력적이고 유혹적이라면 클릭을 부른다는 게 매트 커츠의 설명이다.
구글이 운영하는 웹마스터 페이지를 방문하면 “검색결과의 첫 번째 행은 웹페이지의 제목”이라는 말이 있다. 웹페이지의 쇼윈도인 검색 결과에 웹페이지 정보를 잘 포장해서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4. 글을 잘 활용해야 한다. 이 말은 3번과도 이어지는 설명이다. 검색엔진은 특정 웹페이지에 대한 정보를 웹페이지 제목, 메타디스크립션, 웹페이지 내 글로 파악한다. 특히 웹페이지를 이미지로 꾸밀 때에도 설명글(알트텍스트)은 필수다. 해당 이미지가 무엇에 대한 것인지는 글로 써야 검색엔진이 파악하기 좋다. 이미지와 동영상 파일을 검색엔진이 이해하는 게 아니라, 거기에 쓰인 설명을 바탕으로 검색 결과에 노출할 지를 정한다.
메타디스크립션이나 웹페이지 제목, 이미지 설명 등을 입력할 때는 사람들이 검색할 때 자주 쓰는 단어를 유념해야 한다고 매트 커츠는 강조했다. “미국에서는 USB 메모리를 메모리스토리지, 플래시드라이브, 섬드라이브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부르는데 USB를 파는 쇼핑몰이 이 중에서 하나의 이름만 설명에 넣진 않을 것”이라는 설명은 웹페이지의 설명글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특히 페이지 내 정보가 글로도 잘 설명된 웹사이트는 시각장애인이 웹사이트를 둘러보기에도 좋다.

5. 매트 커츠는 웹상에 링크가 많이 돌아다니는 게 좋다고 말했다. 블로그를 쓰거나 소셜미디어에 웹페이지를 소개하는 것도 방법이다. 물론 링크를 여러 웹페이지에 심으려는 노력이 과도해 스팸이 되면 안 된다고 매트 커츠는 설명했다.

6. 마지막으로, 매트 커츠는 웹표준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만 지원하는 웹사이트가 있다고 치자. 매트 커츠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점유율은 80%로 매우 높은 수준이지만, 인터넷 익스플로러만 지원한다면 전체 방문자의 20%는 배제하는 셈”이라며 “웹사이트는 웹브라우저에 상관 없이 구동돼야 한다”라고 말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클릭하세요^^

[기사 보기 - 클릭]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지란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