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맛집 블로그를 표방하는 


    지란지교소프트의 공식블로그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블로그를 찾아주신 분들에게 좀 더 맛있는 음식 사진을 


    전달하기 위해 힘써 먹고 있는 지란군 인사드립니다.


    (회사를 위해 살을 찌우고 있습니다!!! 제가 이 한 몸 바쳐...)






    지난 한 주간 지란지교소프트 블로그에는


    '궁동맛집' '관평동 맛집'으로 검색하여 


    들어오시는 분이 꽤 계셨는데요...


    먹스타그램 소개 1탄에는...


    서울 맛집밖에 소개가 되지 않았었...답니다.


    (죄...죄송...본의아니게 낚시를...)


    그래서 오늘은 대전의 맛집을 두 곳이나 준비를 했습죠


    와하하하.


    다시 한번 방문자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전하며


    이제 지란지교소프트 먹스타그램 맛집 탐방을 떠나 보실까욤?


    (허리띠 푸르고 고고싱~)




    아! 가시기 전에 지란지교소프트 인스타그램 팔로우 하고 가실께요~


    (https://www.instagram.com/jiransoft/)









    첫 판부터 끝판왕에 가까운 비주얼이 등장했습니다. 


    미사리 조정경기장 근처의 '색동면옥' 에서 맛 본 


    색동냉면과 돼지갈비의 향연입니다. 


    응?


    그런데 회사 근처 맛집 아니었냐구요?


    네! 맞습니다. 


    서울 대치동에 있는 지란지교소프트에서 


    미사리까지는 차로 30분이면 갈 수 있다는 사실!


    긴 회의로 지친 직원들을 위해 


    부장님께서 미사리로 고고싱~ 을 외치시며 


    쏘신 메뉴였다고 합니다!!!












    자. 이것은 무엇일까요?


    한우 (하누. 하아누) 입니다.


    곱디고운 마블링과 두툼한 두께.


    무려 수요미식회에 출연했던 '대치정육식당'의 꽃등심과 특수부위 입니다. 


    한우를 직접 들여오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는 검증된 맛집답게


    반찬까지도 감동의 도가니 였다는 후문입니다. 


    서울 사무실에서 도보 10분 이내에 이런 곳이 있었다니.


    팀장님 저희도 여기 가요


    (츄릅츄릅)









    드.디.어.


    대전 관평동의 자랑,


    홍익돈까스를 소개 해 드릴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대전에서 근무하는 지란인들이 손꼽는 맛집, 홍익돈까스는


    양과 맛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맛집인데요,


    바삭하게 튀겨진 튀김옷과 두툼한 고기의 조화.


    캬아~ 또 먹고 싶습니다.


    (봄은 원래 살이 찌는 계절이라죠?)









    네. 이 여세를 몰아 


    다시 한번 대전 맛집입니다!!!


    요기는 지란군이 최애(최고로 애정하는) 보쌈집인데요


    (사.심.가.득.블.로.그.포.스.팅.)


    궁동 사무실에서 차로 5분 정도 거리에 있는 


    항아리 보쌈 집입니다.


    원래는 '굴 보쌈'으로 유명한 집인데


    굴이 제철이 아니라 하여 부득이 보쌈을 먹었드랬죠. 


    막국수와 쟁반국수도 꿀맛!!!! 


    대전 출장을 부르는 맛이라고나 할까요? 







    자아. 이쯤 먹었으면


    이젠 후식을 한번 감상 할 차례죠 


    식사는 대전에서 충분히 했으니


    후식은 서울 사무실 근처로 가 보실까요?






    네. 곱지 않습니까?


    흐트러짐 하나 없이


    오롯이 담겨져 있는 이 아이스크림의 자태.


    엄마의 품 속에서 조용히 잠들어 있는듯


    보드라운 콘 위에 웅크리고 앉은 저 소프트 함이란.


    가히 하나의 예술 작품에 비견할 만큼


    대단한 비주얼을 가지고 있는데요,


    맛은?


    맛은?


    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언젠가 할아버지 손을 잡고 먹었던 


    서x (x주) 아이스크림과 같은,


    기억 저 편에서 꿈결같이 다가오는 그 달콤함'



    을 선사해 준답니다.







    여긴 어디? 


    이.곳.은.


    홍대 입니다. (앗. 갑자기 홍대라니!!)



    매일 같이 회사 근처에서만 밥을 먹는건 아니라는 말씀!!!


    지란인들이 강추! 한 


    홍대의 시카고 피자 입니다. 


    마치 시카고의 지오다노's 피자 에서 먹던


    딥디쉬를 느끼게 해주는 이 곳은 


    연인과 함께 주말 데이트에 딱! 어울릴 만한 곳이었죠


    (곳...이라고 하더...또르르...)



    따스한 봄바람을 맞으며 살랑살랑 데이트를 할 때 


    한 번쯤 들려봐도 좋을만한 지란인이 꼽은 맛집으로 지정합니다! 땅땅땅!









    사실 지란군이 '지란먹스타그램'을 준비 했을 때,


    '스무장 정도는 들어올까?'


    라고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네...


    첫 번째 포스팅에서 말씀 드렸듯,


    백장 하고도 스무장이 더 들어왔었답니다.


    (십년은 먹방블로그 해도 될 듯...)



    아마 이번 먹스타그램 포스팅이야말로 


    지란인들의 수 많은 음식 사랑이 큰 빛을 발하는 포스팅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 할 땐 확실하게 하고!!!


    놀 땐 그 누구보다 즐겁게 놀고!!!


    그리고 먹을 땐 그 누구보다, 뒤쳐지지 않고, 강력하게 먹어주는


    지란인들에게 이 포스팅을 바치며,


    다음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당:)



    뿅!



    Posted by Lucky Seven Ray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