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에서 AI 활용 이야기가 정말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현장에서는
“AI를 어떻게 도입할까?” 만큼이나
“회사 데이터를 어떻게 보호할까?”에 대한 고민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중소·중견 기업에서는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싶어도
보안 체계와 운영 리소스까지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안과 AX를 함께 고민해야 하는 이유
이번에 KOSA(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와 지란지교소프트가
‘회원사 AX 지원 및 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KOSA 회원사는
오피스키퍼, 오피스챗, 오피스에이전트 등
보안·협업 AI 솔루션을 우대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며,
보안 및 AX 관련 실무 교육 지원도 함께 제공받게 됩니다.
단순히 솔루션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현업에서 활용 가능한 보안 역량까지 함께 지원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AI 활용이 확대될수록
기업에서는 생산성과 보안을 따로 볼 수 없게 되고 있습니다.
지란지교소프트 역시
기존 보안 환경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협업과 AI 기반 업무 환경까지 지원 범위를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및 자세한 내용은 아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