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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스팸메일 "저희가 더 환장합니다"

by 지란양 2010. 11. 9.

이코노믹리뷰에 게재된 지란지교 소식입니다.



지란지교소프트는 1994년 대학생 4명이 윈도용 PC통신 에뮬레이터 '잠들지 않는 시간'으로 출발한 벤처기업이다.
IMF 경제 위기와 IT벤처 거품 논란이 일었던 1990년대 후반을 무사히 넘기고 어느덧 창업 17년차를 맞은 중견 벤처기업이다.

중략...

오치영 지란지교소프트 대표는 "신뢰받는 기업이자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기업으로 키우겠다"고 앞으로의 경영 의지를 밝혔다. 오 대표는 "나이가 점점 들어가더라도 열정과 도전을 멈추지 않는 젊은 기업이고 싶다"면서 "사회에 순기능을 주는 착한 기업으로 오랫동안 살아남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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