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잘러1 [요즘 소통] "OO님"만 부르고 사라지기 금지🙅 💡 요즘 소통을 위한 한 줄 팁메신저로 말을 걸 땐 [인사 + 용건 + 기한]을 한꺼번에 보내서 동료가 하던 일을 멈추지 않게 해주세요.메신저 소통의 매너는 '똑똑' 노크가 아니라 '빠른 본론'이에요. 옆 부서 부장님이 보낸 "OO님"이라는 짧은 메시지. 이름만 덜렁 불리고 나면 하던 일을 멈추고 대화창을 바라보게 되죠.'무슨 중요한 건인가?' 싶어 바로 답장을 해도, 정작 부장님의 본론은 한참 뒤에나 올라오곤 해요.본격적인 용건을 말하기 전 배려의 의미로 던진 '노크'가 오히려 상대방의 업무 흐름을 끊을 수 있어요. | 현상 스케치: 본론 없는 이름 부르기의 당혹감👀공적, 사적 소통을 막론하고 이름부터 부르고 답장을 기다리는 분들이 꽤 많은데요.메신저에서 본론 없이 이름만 부르는 건 상대방을 ‘무작.. 2026. 3.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