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코리아CSO1 🧩 16회 보안잇 - 미래의 보안 리더를 꿈꾸는 실무자들의 자리 실무에서 배운 지식만큼 단단한 것은 없습니다.그래서 보안잇은 언제나 ‘현장의 경험’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12월 초, 지란지교소프트 판교 사옥에서 16번째 보안잇 모임이 진행됐습니다.눈 소식이 있던 날이었지만, 공간은 참여자들의 따뜻한 대화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이번 모임의 화두는“미래의 CIO·CISO가 되기 위해 실무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였고, 그 관점을 나눠주기 위해화웨이코리아 CSO이자 전 네이버 CISO, 다음 CSO를 지낸 이준호 부사장님이 함께했습니다. 🌱 보안잇의 철학 — “다른 회사는 어떻게 하고 있을까?”보안잇이 이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단순합니다.실무자는 실무자에게서 가장 많은 것을 배운다. 그래서 보안잇은 강연 중심 모임이 아닙니다.한 회사에서 부딪힌 문제가 .. 2025. 12.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