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란지교패밀리

    브랜드 디자인에 대한 두번째 이야기

    브랜드의 방향성을 만드는 과정을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브랜드 디자인이란? 

    당신이 누군가에게

    내가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나의 개성, 성향 등을 소개하는 행동이

    '나'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고 합시다.


    누군가 당신을 떠올렸을 때

    내가 생각하는 나와 비슷한 이미지를 갖는다면,

    훌륭한 브랜딩의 결과라 볼 수 있습니다.




    훌륭한 브랜드란?

    브랜드를 홍보하는 방향과 브랜드를 경험하는 사람들과

    생각의 차이가 적을수록 더 좋은 브랜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매력적인 브랜드로서 더 높은 가치를 가질 수 있을까요?


    다양한 분야의 제품 중

    어떤 제품의 경우 특정 디자인 요소를 통해

    기업 자체를 인지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BMW의 돼지코, 애플의 간결한 디자인, 구글의 컬러감 등...

    어떤 특정 디자인을 통해 기업을 인지한다는 얘기는

    높은 브랜드 가치를 갖고 있다는 뜻입니다.


    보다 높은 브랜드 가치를 갖기 위해 우리는 다음과 같은 브랜드 디자인 가이드를  설계하고

    일관성 있는 방향으로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활동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브랜딩 방향성을 설정합니다.

    지란지교패밀리는 과거 하나의 회사였지만,

    현재는 각 전문분야에 따라 분리된 그룹사 형태입니다.

    지란지교패밀리의 각 회사들은 각자가 가지고 있는

    특수성에 맞게 브랜딩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란지교는 각 자회사들의 각자의 특수성 속에서도 패밀리 회사로서 반드시 가져야 할

    목표, 비전을 공유하고, 패밀리사가 가지는 공통점을 찾아 콘텐츠화 합니다.


    주로 기업의 문화와 특성을 두루 포함한 브랜딩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란지교패밀리'란 이름으로 콘텐츠를 만들어 갑니다.


    지란지교패밀리라는 공통의 브랜드를 정의하는데 있어 제일 먼저 필요했던 부분은

    지란지교패밀리의 자회사들의 공통점을 찾고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브랜드 방향성을 구성하는 것이었습니다.


    브랜드 비전: Trusted Software Group '신뢰 받는 소프트웨어 그룹'

    브랜드 비전은 현재와 미래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구체적으로 정의하고, 목표를 명확히 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비전은 지란지교패밀리가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제작하는 모든 콘텐츠의 일관성 있는 방향성을 만들어 줍니다.


    지란지교패밀리는 '신뢰'란 단어에 중점을 둡니다.

    고객과의 신뢰, 직원과의 신뢰, 사람과 사람 간의 신뢰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긍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어갑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작 되고 있는 콘텐츠를 하나 소개합니다.

    "바른생활" 이란 문화 콘텐츠는 직장생활을 하며 한번쯤 생각해봐야 할 것들에 대해 물음을 던집니다.

    이 캠패인은 무엇을 하자! 하지 말자! 라는 식의 캠패인이 아니며, 사람과 사람간의 신뢰를 위한 

    긍정적인 자극을 만들어 가기위해 기획 되었습니다.




    브랜드의 방향성이 정해지면,

    우리만의 브랜드 특징을 만들어 갑니다.

    지란지교패밀리 각 회사를 생각해 봤을 때 느껴지는

    고유의 브랜드 감성을 얘기합니다.


    지란지교패밀리는 브랜드 디자인을 통해

    다음과 같은 느낌을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브랜드 특징: Pleasant Change '즐거운 변화'

    '즐거운 변화'라는 의미는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서도 모든 사람이 즐겁게 기술을 받아들이고,

    쉽게 변화를 수용할 수 있길 바라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즐거운 변화'란 의미를 현하기 위해 '일상'이란 단어를 주목합니다.

    즐거운 변화란 자연스러워야 된다고 생각했으며,

    너무 인위적이지 않고, 쉬워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일상'이란 주제로 제작되고 있는 콘텐츠 회사에서 보는 풍경을 매일 촬영 중이다.  



    비오는날의 일상 이란 주제로 만들어진 영상





    표현 방식: 유머가 있고 개성이 있다.

    지란지교패밀리는 과거 하나의 회사로 있었을 때부터

    소프트웨어 회사로서는 잘 시도하지 않는 독특한 스타일의 이미지로

    회사를 알리고 있었습니다.

    이 독특한 스타일은 아주 대중적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개성있는 표현으로 회사의 이미지를 만들어온 가장 오래된 역사이기도 합니다.

    기업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이란 어느 한순간 쉽게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과거로 부터 현재까지 단계적인 변화를 통해 더 밀도 있고 완성도높은 디자인이 만들어 지며,

    그 속에서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사랑받는 디자인으로 성장합니다.


    지란지교패밀리의 콘텐츠는 과거의 표현방식을 완전히 변화시키지 않습니다.

    일부 계승하거나 표현의 방식만 달리하는 방향으로 디자인을 만들어 가며

    그 고유의 독특함을 유지합니다.


    지금까지 '지란지교패밀리'가 추구하는 브랜드에 대한 가치와

    갖추고자 하는 브랜드 방향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브랜드 설계에 의해 만들어진 방향성과 디자인 컨셉트를 통해

    지란지교란 브랜드를 접하는 고객 또는 대중의 시점에서  보다 쉽게

    공감하고, 경험할 수 있길 바랍니다.



    신뢰받는 소프트웨어 그룹 지란지교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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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지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