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란지교패밀리'는 'JIRAN FRIENDs'라는 이름의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특별한 부서가 있습니다.





    지난 7월 13일 'JIRAN FRIENDs'에서는

    지란지교패밀리 회사들의 신규 입사자와 함께

    'Dreamin'이란 명칭으로 새롭게 만들어진 봉사 프로그램이 진행 되었습니다.


    Dreamin = Dream in JIRAN


    프로그램의 목적은...

    하나. 지란지교가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에 대한 공유와 경험.

    둘. 이로 인한 지란인으로서의 자긍심 고취.

    셋. 즐겁고 뜻깊은 하회공헌 경험을 통한 선순환의 기반 마련.

    입니다.


    'Dreamin'은 패밀리 전체 신규 입사자(신입 및 경력)와 함께하는 

    두번째 클러스터 프로그램으로 상.하반기로 나누어 1년에 2회 진행 예정 입니다.

    오늘은 간단히 봉사 프로그램을 경험한 직원들의

    간략한 후기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지란지교에스앤씨 김태훈 사원의 후기 


    처음 한사랑 마을 봉사활동 공지 쪽지를 받았을 때

    평소 봉사활동 경험이 전무한 제가 했던 생각은...

    내가 과연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였습니다. 혹시 나의 사소한 행동으로 인하여

    그분들이 상처를 받거나 실수에 대한 두려움이 컸습니다.



    하지만 방 배정을 받고 거주인분들을 처음 마주한 순간 저를 보고

    환하게 웃어주시던 거주인분들을 보고 걱정과 두려움은 어느새 눈 녹듯이 사라졌습니다. 

    비록 더운 날씨였지만 함께 산책하며 사소한 것에도 좋아해 주시고 

    환하게 미소를 지어주시는 형일씨 덕분에 더운 날씨는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거주인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참여했던 봉사활동이었지만 

    그들의 환한 미소 덕분에 오히려 제가 더 도움을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이런 귀중한 기회를 주신 FRIENDS께 감사 드리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방문 드리고 싶습니다.





     지란지교시큐리티의 전재영 사원의 후기 


    '지란지교프렌즈'의 주관으로 진행된 '한마음 마을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평소에 봉사와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기에 가기전에 별 생각 없이

    회사에서 가라고 하니 가야지라는 어쩔 수 없는 마음으로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하지만, 마을에 계신 분들의 산책, 청소 그리고 저녁을 도와드리면서

    숨쉬는 것처럼 당연하게 여겼던 저의 일생상활들이 감사의 순간들로 바뀌었습니다.



    어제 집에 돌아오자마자 침대에서 쓰러지고오늘도 피로감이 없진 않으나

    이렇게 육체적으로 피로를 느낄 수 있다는 것도 감사한 일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제가 도움을 드렸다고 생각하진 않아서 감히 보람을 느꼈다고 말씀 드릴 수는 없지만

    어제 한사랑 마을에서 지란인분들의 보여주신 미소처럼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감사합니다.


    번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지란지교패밀리 직원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JIRAN FRIENDs'의 나눔 활동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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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지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