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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노트

오피스노트 사용자 인사팀 김대리의 ‘문서 협업, 어렵지 않아요’ (1) 문서 작성 및 관리

by 지란지교소프트 2022. 2. 3.
문서 협업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협업툴 유목민’ 생활을 하다 오피스노트에 정착한 제조 회사 인사팀 김대리.
김대리는 어떤 이유로 오피스노트를 선택하게 됐을까요?

김대리가 직접 오피스노트를 사용하며 느낀 점을 생생히 소개하고
문서 협업이 더 이상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제조 회사에 5년째 재직하고 있는 인사팀 김대리입니다.
앞으로 여러분들께 저의 문서 협업 팁을 공유해 인사팀, 또는 관련 업무를 진행하는 여러분들의 고민을 해결해 드릴 예정입니다.

저는 그동안 인사팀 직원으로서 효율적인 조직 운영을 위해 여러 협업툴을 써봤지만, 사용이 어려워 다른 프로그램으로 계속 바꿔 쓰기를 반복해왔습니다. 그러다 저희 회사 사내 메신저인 오피스메신저의 연동 프로그램인 ‘오피스노트’를 알게 됐고 이제는 정착하기로 마음먹었죠. 제가 왜 오피스노트를 저희 회사 협업툴로 선택하게 됐는지 궁금하시죠?

바로바로… 문서 협업이 너무나도 쉬워졌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문서 협업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자 여러분들의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을 드리려고 합니다. 오늘 저에게 들어온 첫 번째 질문은 ‘문서 작성과 관리가 어렵지 않냐’는 질문인데요. 제 답변은 ‘NO’입니다. 그 이유는 아래에서 자세히 설명드릴게요 :)

 

1편. 문서 작성 및 관리, 어렵지 않나요?

 

매뉴얼이 필요 없을 정도로 쉬운 사용법

우선 오피스노트는 시작하는 방법부터 참 쉬웠습니다. 저희 회사는 몇 년 전부터 사내 메신저로 ‘오피스메신저’를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데요. 오피스메신저 내에 오피스노트로 곧바로 이동 가능한 버튼이 있어 클릭 한 번으로 실행 가능했습니다. 이렇게 가까운 곳에 좋은 협업툴이 있을 줄 미처 몰랐네요 :D

그리고 오피스노트를 실행해 살펴보니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직관적인 UI였어요.
한눈에 봐도 깔끔한 작업 화면, 익숙한 아이콘과 서식들… 정말 국내 기업의 업무 방식을 고려해서 만든 서비스라는 게 느껴지지 않나요? 그동안 우리 직장인들은 이메일, MS오피스 문서, 한글 문서 등에 굉장히 익숙해져 있었기 때문에, 저희 회사 직원분들 모두 쉽게 적응하시는 점이 좋았습니다. 심지어 임원분들까지도요!

K-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익숙한 문서 작성 화면이죠?

이렇듯 연령과 직급 상관없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을 통해 저희 회사 구성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습니다.

 

작성된 문서는 관리까지 완벽하게

문서 협업툴을 사용할 때 누구나 한 번쯤 ‘호환성’으로 인한 고민을 하리라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사무실용 소프트웨어는 ‘MS오피스’와 ‘한컴오피스’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호환성은 기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제가 다른 협업툴을 썼을 당시 호환에 문제를 겪은 적이 꽤 많았어요. 파일이 깨지거나 열리지않는 일도 부지기수였죠. 이럴 거면 문서를 새로 작성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MS오피스와의 호환은 정말 필수인 것 같아요...

그런데! 오피스노트를 쓰고 나서 이런 생각이 눈 녹듯 사라졌습니다.

오피스노트는 기존 문서를 간단하게 복사 후 붙여넣기로 옮길 수 있고 편집도 쉽답니다. ‘오피스노트를 통해 쉽게 작성된 문서들은 관리까지 쉽고 간편하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보이시나요? 엑셀 파일 데이터가 그대로 '복붙'되고 있어요!

 

그리고 문서 히스토리를 파악하기 용이하다는 점도 오피스노트의 장점입니다.

오피스노트는 일반 페이지뿐 아니라 ‘보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데요. 수행 업무를 시각화한 ‘칸반 보드’이기 때문에 한눈에 업무 내역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문서 버전 관리도 쉬워졌답니다. 저도 많은 양의 서류를 처리하고 있는 인사팀 직원이기 때문에 해당 기능을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동, 추가, 삭제까지 쉽고 빠르게 가능해요.

 

다음으로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공간 분리 기능’을 말씀드리려고 해요. 오피스노트는 개인 공간과 팀 공간을 분리해 사용 가능합니다. 각 서랍장마다 다른 문서를 넣어서 쓴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이 기능을 이용하면 제가 개인적으로 기억해 두기 위해 작성한 문서와 팀 구성원 간 공유해야 할 문서가 서로 섞이지 않아서 아주 편리합니다.

서랍장 각 칸을 나눠서 쓰는 느낌이 들어요!

 

공인받은 기술력, 안정적인 서비스

‘나모에디터’, 모두 들어보셨죠? 제가 사용하고 있는 오피스노트에는 27년 역사의 기업용 웹에디터 대표격인 나모에디터의 노하우 및 기술력이 들어갔다고 해요.

나모에디터는 국산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증명하는 국가 인증제도 GS(Good Software)인증 1등급을 획득했기 때문에 품질과 기술력, 그리고 안정성 면에서 믿고 쓸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에서 인정받은 것은 물론 해외에서도 지속적으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어린 시절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 때 사용했던 제품이 어느덧 이렇게 크게 성장한 것을 보니 괜히 뿌듯(?)하더라구요.

저희 회사에 다니고 있는 연령대 높은 직원분들도 나모에디터를 잘 알고 계셔서, 이번에 도입한 오피스노트에 나모에디터 기술력이 반영됐다고 소개해드리니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겠다’며 좋아하셨어요. 아무래도 오랜 시간 업계를 선도했던 솔루션이었기 때문에 전 연령대 직원들의 호응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확신이 들어서 기분이 무척 좋네요.

 

지금까지 저 김대리가
문서 작성 및 관리, 어렵지 않나요?’라는 여러분들의 질문에 상세하게 답변을 해드렸는데,
한 마디로 정리해 드릴게요.

“오피스노트와 함께라면 문서 작성은 물론, 관리도 어렵지 않아요!”

다음 편에서는 비대면 시대의 효율적 협업에 대한 질문에 답변을 드리려고 합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

지금까지 인사팀 김대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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