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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유출4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2026 총정리 | 9월 11일부터 무엇이 달라졌나요? 📋 내용요약 • 2026년 9월 11일 개정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으로 대표자가 개인정보 보호의 최종 책임자가 됐어요. • 유출 가능성만 있어도 72시간 안에 알려야 해요. • 과징금 상한은 매출의 10%, 보호에 투자한 기업은 감경돼요. • ISMS-P 인증은 2027년 7월 1일부터 의무예요. 안녕하세요, 지란지교소프트입니다. 2026년 9월 11일부터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이 시행됐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다섯 가지예요. 대표자가 개인정보 보호의 최종 책임자가 됐고, 불법적인 접근 등으로 개인정보 유출이 의심되거나, 일부 유출이 확인돼 다른 개인정보까지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72시간 이내에 정보주체에게 알려야 합니다. 과징금은 최대 매출의 10%까지 올라갔지만, 보호에 투자해.. 2026. 10. 14.
DLP와 DRM 뭐가 다를까? 보안 솔루션 차이 쉽게 정리 💡 한눈에 요약 보기 헷갈리는 DLP와 DRM의 핵심 차이점을 3분 만에 정리해드립니다. 데이터 보안의 양대 산맥인 DLP는 유출 경로를 차단하고, DRM은 파일 자체를 암호화하는 기술입니다.우리 기업에 꼭 필요한 보안 솔루션은 무엇일까요?🤔 보안 담당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가이드이름은 비슷한데, 뭐가 다른 걸까요?보안 솔루션을 검토하다 보면 이런 질문을 자주 듣게 됩니다.“DLP랑 DRM이랑 뭐가 다른가요?”두 솔루션은 모두 데이터를 보호하는 보안 기술이지만 보호 기준과 통제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이번 글에서는✔️ DLP와 DRM의 개념✔️ 두 솔루션의 핵심 차이✔️ 실무에서의 적용 방식을 보안 실무 기준으로 쉽게 정리해봤습니다 😉⠀⠀🔍 DLP란 무엇인가요?✔ DLP (Data Los.. 2026. 6. 30.
[제23회 오피스키퍼 보안세미나] AI 시대, 보안 담당자들의 생존 전략 (5/28 목, 무료) 혹시 이런 고민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기능이 계속 바뀌는데, 보안 검토는 언제 끝나지?""AI는 써야 하는데,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까?""새로운 기술이 계속 나오는데, 대응 기준은 어떻게 세워야 할까?" 최근 사내 AI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보안 위협 역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의 흐름이 바뀌고, 공격은 더욱 고도화되면서 기존보다 더 복잡하고 위험한 리스크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AI 시대를 맞이한 지금!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는 새로운 보안 전략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제23회 오피스키퍼 보안세미나: AI 시대, 보안 담당자들의 생존 전략(5/28)제23회 오피스키퍼 보안세미나에서는 AI 시대에 맞춘 보안 전략을 중심으로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전달드립니다. .. 2026. 4. 30.
개인정보 해킹 사고, 우리 회사에서 일어났다면? 👉 [6월 보안잇 참석 신청하기]* '개인정보 해킹 사고가 남긴 것들'을 주제로 IT/정보보안 업무 담당자끼리 솔직하게 네트워킹합니다. 😨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 우리 회사에서 일어났다면 어땠을까..?" 기업의 IT・정보 보안 업무 담당자 분들이라면 요즘 뉴스를 볼 때마다 위와 같은 생각들을 한 번씩 해보셨을 텐데요. 실제로 2024년 한 해 동안 일어난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총 307건이었습니다. 거의 하루에 한 번 꼴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셈이죠. 공공기관에서는 104건, 민간기관에서는 203건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어요. (출처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 통계 자료가 보여주듯,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기업 또는 기관의 규모와 종류를 .. 2025. 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