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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솔루션36

오피스패스워드 크롬 익스텐션 출시 안내 안녕하세요, 오피스넥스트 팀입니다. 오피스넥스트의 주요 제품 중 하나인 '오피스패스워드'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오피스패스워드를 통해 업무 계정 정보를 안전하게 지키고자 하는 기업들의 니즈가 매우 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오피스패스워드를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크롬 익스텐션 출시' 소식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30초면 끝나는 크롬 익스텐션 설치 아래 크롬 웹스토어 설치 링크로 접속한 후 우측 상단 [Chrome에 추가] 버튼을 클릭해 익스텐션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 크롬 웹스토어 설치 링크 바로가기 (클릭)📌 오피스패스워드 크롬 익스텐션은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라우저에서도 설치할 수 있어요. 익스텐션을 설치하면 브라우저 상단바에 오피스패스워드 아이콘을 추가할.. 2026. 6. 15.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DX), 막막하다면? (체크리스트 파일 무료 배포 📑) 안녕하세요, 오피스넥스트 팀입니다. ICT 및 AI 기술이 매우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이에 따라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DX)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잡고 있는데요.💻 DX란?DX = Digital + Transformation DX란, 'Digital'과 'Transformation'의 합성어로, 말 그대로 '디지털 전환'을 의미합니다. 다만 DX는 단순히 '디지털 기술 도입'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디지털 기술과 인프라를 활용해 기업 문화와 업무 환경 전반을 혁신해 나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DX), 막막하다면?대부분의 업무를 디지털 툴이나 플랫폼을 통해 처리하고 있는 요즘, DX는 기업의 생존을 가르는 필수 요소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중소기업.. 2026. 4. 1.
[요즘 소통] 빠른 회신을 부르는 비즈니스 메일 제목의 정석📧 💡 요즘 소통을 위한 한 줄 팁잘 쓴 메일 제목은 상대방의 판단 시간을 줄여줘요.제목에 용건과 기한만 명확히 적어도, 회신의 우선순위가 바뀔 거예요. 출근하자마자 수신함을 가득 채운 메일 리스트를 보면 '이걸 다 언제 확인하지?' 하는 피로감부터 밀려오죠.특히 제목이 모호한 메일은 내용 파악을 위해 반드시 클릭을 해야만 하는데요.이러한 '불필요한 클릭'이 반복될수록 업무 집중도는 떨어지고, 정작 중요한 메일은 뒤로 밀릴 수밖에 없어요.| 현상 스케치: 제목에 용건이 없으면 읽기가 망설여져요🙈협업툴과 메신저가 일상이 된 업무 환경에서, 메일은 이제 공식적인 기록이나 비중 있는 의사결정을 위해 사용돼요.따라서 제목에 소속이나 인사만 적는 방식은 상대방의 업무 효율을 저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답니다.그래서.. 2026. 3. 30.
속도와 투명성을 모두 잡은 중소기업을 위한 하이브리드 협업 안녕하세요, 오피스넥스트 팀입니다. 국내 중소기업의 60% 이상은 여전히 전용 메신저 없이 소통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들은 커뮤니케이션 시 주로 이메일과 그룹웨어 게시판, 전화 등을 활용하는데, 즉각적인 소통이 어렵고 중요한 결정 사항이 유실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속도'와 '투명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놓치고 있는 셈이죠. 이에 대한 현실적인 해결책으로, 메신저와 게시판, 전자결재 시스템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커뮤니케이션 툴이 최적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현황과 문제점: 메신저 사용률 38.5%가 말하는 것 국내 20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그룹웨어 사용률은 58%에 달하는 반면, 메신저나 협업툴 사용률은 38... 2026. 3. 26.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밀도를 높이는 협업 백과사전 OPEN 💼 신입사원도 '일잘러' 만드는 비즈니스 용어 총정리안녕하세요! 오늘도 사무실에서 쏟아지는 업무와 씨름 중인 직장인 여러분, 혹시 회의나 메신저에서 이런 말 듣고 당황하신 적 없나요? "김대리님, 이 문서 아삽(ASAP)으로 확인해서 회신 주세요.""이번 분기 KPI 설정은 모두 끝내셨나요?" 분명 한국말인데 마치 외계어처럼 들리는 비즈니스 용어들. 정확한 뜻을 몰라 검색창을 몰래 두드려본 경험, 다들 한 번쯤은 있으실 거예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용어의 의미만 제대로 파악해도 커뮤니케이션의 밀도가 달라지고, 업무 효율은 수직 상승하니까요. 🚀 오늘은 여러분을 독보적인 '일잘러'로 만들어 줄 오픈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 협업 백과사전, 무엇이 특별할까요?단순히 사전적 정의만 나열하는 지루한.. 2026. 3. 24.
[요즘 소통] 무례하지 않은 반박의 기술🪄 💡 요즘 소통을 위한 한 줄 팁반대 의견은 '틀린 점'을 찾는 게 아니라 '다른 리스크'를 미리 발견해 주는 과정이에요."안 돼요" 대신 "이 부분은 놓칠까 봐 걱정돼요"라고 주어를 바꿔보세요. "아... 그건 좀 아닌 것 같은데..." 😅 회의 중에 이런 생각이 머릿속을 스칠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좋은 게 좋은 거라며 꾹 참자니 결과물이 산으로 갈 것 같고, 바로 지적하자니 분위기가 싸해질까 봐 걱정되죠.사실 요즘 일잘러들에게 반대 의견은 '공격'이 아니라 '보완'이에요. "이분은 나랑 반대 의견인데도 대화하고 나면 기분이 좋네?"라는 소리를 듣게 만드는 반박의 기술을 공유할게요. | 현상 스케치: '좋은 게 좋은 거지'라는 침묵의 함정🤐우리는 회의실에서 종종 '프로 눈치러'가 되곤 해요.. 2026. 3. 20.
오피스넥스트로 디지털 전환 체계를 마련한 한일금속 이야기 오피스넥스트를 만들고 있는 지란지교소프트는 '업무 환경을 편리하고 안전하게'라는 비전을 갖고 국내 중소기업의 원활한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어요. 이러한 오피스넥스트와 지란지교소프트의 비즈니스 철학 실현에 큰 도움을 준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한일금속'인데요. 오피스넥스트로 더 편리한 업무 환경을 만들며 더 나은 미래를 꿈꾸고 있는 한일금속의 오피스넥스트 활용 이야기를 확인해 보세요.🪄 바쁘신 분들을 위한 세 줄 요약여러 부문으로 나뉘어 일하다 보니 소통의 한계를 느낀 한일금속은 업무 효율과 기업 성장률을 높이고자 오피스넥스트를 도입했어요.오피스넥스트의 '채팅'과 '채널' 기능을 활용해 업무에 반드시 필요한 정보를 빠르고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업무 진행 속도를 30% 이상 높였어요.한일금속은 오피스.. 2026. 3. 16.
[요즘 소통] "OO님"만 부르고 사라지기 금지🙅 💡 요즘 소통을 위한 한 줄 팁메신저로 말을 걸 땐 [인사 + 용건 + 기한]을 한꺼번에 보내서 동료가 하던 일을 멈추지 않게 해주세요.메신저 소통의 매너는 '똑똑' 노크가 아니라 '빠른 본론'이에요. 옆 부서 부장님이 보낸 "OO님"이라는 짧은 메시지. 이름만 덜렁 불리고 나면 하던 일을 멈추고 대화창을 바라보게 되죠.'무슨 중요한 건인가?' 싶어 바로 답장을 해도, 정작 부장님의 본론은 한참 뒤에나 올라오곤 해요.본격적인 용건을 말하기 전 배려의 의미로 던진 '노크'가 오히려 상대방의 업무 흐름을 끊을 수 있어요. | 현상 스케치: 본론 없는 이름 부르기의 당혹감👀공적, 사적 소통을 막론하고 이름부터 부르고 답장을 기다리는 분들이 꽤 많은데요.메신저에서 본론 없이 이름만 부르는 건 상대방을 ‘무작.. 2026. 3. 11.
[요즘 소통] 소통의 온도를 높이는 이모지 활용법♨️ 💡 요즘 소통을 위한 한 줄 팁텍스트 협업 환경에서의 이모지는 친함의 표시가 아니라, 당신의 의도를 가장 빠르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단축키' 역할을 해요. 업무 메신저에서 "네."라는 마침표 섞인 단답을 마주할 때, 우리는 본능적으로 행간을 읽으려 애쓰곤 해요.표정과 말투 없이 텍스트로만 전달되는 문장은 단순한 확인인지,혹은 미묘한 재검토의 신호인지 해석하는 시간이 발생하는 거죠.그래서 요즘 일잘러들은 텍스트 소통의 한계를 인지하고, '이모지'라는 도구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간극을 채우고 있어요. | 현상 스케치: 텍스트가 삭제한 소통의 맥락👀우리는 메신저로 소통할 때 '글자'가 모든 정보를 전달한다고 믿지만,사실 실제 대화의 핵심은 말투, 눈빛, 표정 같은 비언어적 요소에 있다고 해요.텍.. 2026. 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