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1 비개발 직군 네 사람이 찾은 AI 업무 자동화의 조건 안녕하세요, 지란지교소프트입니다. ☺️ 지난 8월 10일에는 AI 활용 사례 공유회가 있었습니다. 조금 특별한 점이 있다면, 비개발 직군 구성원에게 클로드 코워크를 지급한 뒤 각자의 업무에 어떻게 쓰고 있는지 나누는 자리였다는 것입니다. 인사, 기획, 운영, 문화 업무를 하는 네 사람이 꺼낸 것은 매주 돌아오는 보고, 매번 다시 쓰는 문서, 여러 곳에 흩어진 자료였습니다. 자기 일을 잘 아는 사람들이 찾은 자동화 사례였죠. 듣다 보니 궁금해졌습니다. 자동화할 일은 어떻게 찾았을까요? 이번 달에 세 번 했던 일부터조원종 차장은 거창한 시스템부터 만들지 않았습니다. 본인과 팀이 반복해 불편했던 일을 하나씩 골랐어요. 팀원이 구글 시트에 일정을 적으면 공용 캘린더에 등록되고 팀 채팅방으로 현황이 발송됩니다. .. 2026. 8.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