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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솔루션/오피스에이전트

[AX 플레이북 무료 배포] AI를 쓰는 회사에서 AI가 일하는 회사로

by 지란지교소프트 2026. 10. 29.

개인이 쓰는 AI는 이미 일상이 됐습니다. 그러나 회사의 지식과 업무는 여전히 개인 PC와 메신저에 흩어져 있고, AI를 도입하고도 조직의 성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피스에이전트는 이 간극을 'AI에게 어떤 일을 맡길지 정하는 것'에서 풀어야 한다고 보고, 그 기준을 담은 '2026 AX 플레이북'을 제작했습니다.

 

오피스에이전트 AX 플레이북의 표지와 세부 페이지를 미리 볼 수 있는 이미지

AX 플레이북 핵심 요약📝


  • AI 활용이 개인에 머물면 회사의 일하는 방식은 바뀌지 않습니다.
  • AI에게 일을 맡기는 기준은 중요도가 아니라 '되돌릴 수 있는가'입니다.
  • 플레이북에서 판단 기준, 도입 전 확인 항목, AI 에이전트 사례, 바로 시작할 액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개인은 빨라졌지만, 회사는 아직입니다

한 조사에 따르면, 'AI가 영업이익에 일부라도 영향을 줬다'라고 답한 응답자는 37%입니다(McKinsey, The state of AI in 2026). 각자 AI를 쓰는 것과 회사의 결과가 달라지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죠. 또 다른 조사에서는 '회사가 승인하지 않은 AI 도구도 쓰겠다'라고 답한 사람이 무려 54%였는데요(BCG, AI at Work 2025).

 

AI는 이미 회사 안에 들어와 있지만, 어디까지 맡기고 어디서부터 승인할지에 대한 기준은 아직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플레이북은 이 기준을 세우는 데서 출발합니다.

| AX 플레이북에 담긴 내용

1. AI에게 맡길 일과 사람이 승인할 일의 판단 기준

중요도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되돌릴 수 있는지 여부는 업무별로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2. AI에게 일을 맡기기 전 네 가지 질문

네 가지 모두 '아니요'인 업무라면 AI에게 맡기고, 하나라도 '예'라면 AI가 준비하고 마지막 실행은 사람이 승인해야 합니다.

3. AI 도입 전 확인할 여섯 가지 기준

AI 도입 전에 점검할 항목을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

4. 우리 회사 문서로 만든 AI 에이전트 사례

새 데이터를 만들지 않고, 회사에 이미 있는 규정과 문서를 오피스에이전트에 연결해 만든 사례를 소개합니다.

5. 내일 바로 시작할 세 가지 액션

AI를 쓰는 회사에서 'AI가 일하는 회사'로 나아가기 위한 액션을 제안합니다.

| 지금 신청하고 전체 내용을 확인하세요

아래 버튼을 통해 AX 플레이북을 무료로 받아보세요. 자료 속 내용을 우리 회사에도 적용해 보고 싶다면, 언제든 오피스에이전트 도입문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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