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쓰는 AI는 이미 일상이 됐습니다. 그러나 회사의 지식과 업무는 여전히 개인 PC와 메신저에 흩어져 있고, AI를 도입하고도 조직의 성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피스에이전트는 이 간극을 'AI에게 어떤 일을 맡길지 정하는 것'에서 풀어야 한다고 보고, 그 기준을 담은 '2026 AX 플레이북'을 제작했습니다.
AX 플레이북 핵심 요약📝
- AI 활용이 개인에 머물면 회사의 일하는 방식은 바뀌지 않습니다.
- AI에게 일을 맡기는 기준은 중요도가 아니라 '되돌릴 수 있는가'입니다.
- 플레이북에서 판단 기준, 도입 전 확인 항목, AI 에이전트 사례, 바로 시작할 액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개인은 빨라졌지만, 회사는 아직입니다
한 조사에 따르면, 'AI가 영업이익에 일부라도 영향을 줬다'라고 답한 응답자는 37%입니다(McKinsey, The state of AI in 2026). 각자 AI를 쓰는 것과 회사의 결과가 달라지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죠. 또 다른 조사에서는 '회사가 승인하지 않은 AI 도구도 쓰겠다'라고 답한 사람이 무려 54%였는데요(BCG, AI at Work 2025).
AI는 이미 회사 안에 들어와 있지만, 어디까지 맡기고 어디서부터 승인할지에 대한 기준은 아직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플레이북은 이 기준을 세우는 데서 출발합니다.
| AX 플레이북에 담긴 내용
1. AI에게 맡길 일과 사람이 승인할 일의 판단 기준
중요도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되돌릴 수 있는지 여부는 업무별로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2. AI에게 일을 맡기기 전 네 가지 질문
네 가지 모두 '아니요'인 업무라면 AI에게 맡기고, 하나라도 '예'라면 AI가 준비하고 마지막 실행은 사람이 승인해야 합니다.
3. AI 도입 전 확인할 여섯 가지 기준
AI 도입 전에 점검할 항목을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
4. 우리 회사 문서로 만든 AI 에이전트 사례
새 데이터를 만들지 않고, 회사에 이미 있는 규정과 문서를 오피스에이전트에 연결해 만든 사례를 소개합니다.
5. 내일 바로 시작할 세 가지 액션
AI를 쓰는 회사에서 'AI가 일하는 회사'로 나아가기 위한 액션을 제안합니다.
| 지금 신청하고 전체 내용을 확인하세요
아래 버튼을 통해 AX 플레이북을 무료로 받아보세요. 자료 속 내용을 우리 회사에도 적용해 보고 싶다면, 언제든 오피스에이전트 도입문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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