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전체글767 속도와 투명성을 모두 잡은 중소기업을 위한 하이브리드 협업 안녕하세요, 오피스넥스트 팀입니다. 국내 중소기업의 60% 이상은 여전히 전용 메신저 없이 소통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들은 커뮤니케이션 시 주로 이메일과 그룹웨어 게시판, 전화 등을 활용하는데, 즉각적인 소통이 어렵고 중요한 결정 사항이 유실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속도'와 '투명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놓치고 있는 셈이죠. 이에 대한 현실적인 해결책으로, 메신저와 게시판, 전자결재 시스템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커뮤니케이션 툴이 최적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현황과 문제점: 메신저 사용률 38.5%가 말하는 것 국내 20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그룹웨어 사용률은 58%에 달하는 반면, 메신저나 협업툴 사용률은 38... 2026. 3. 26.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밀도를 높이는 협업 백과사전 OPEN 💼 신입사원도 '일잘러' 만드는 비즈니스 용어 총정리안녕하세요! 오늘도 사무실에서 쏟아지는 업무와 씨름 중인 직장인 여러분, 혹시 회의나 메신저에서 이런 말 듣고 당황하신 적 없나요? "김대리님, 이 문서 아삽(ASAP)으로 확인해서 회신 주세요.""이번 분기 KPI 설정은 모두 끝내셨나요?" 분명 한국말인데 마치 외계어처럼 들리는 비즈니스 용어들. 정확한 뜻을 몰라 검색창을 몰래 두드려본 경험, 다들 한 번쯤은 있으실 거예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용어의 의미만 제대로 파악해도 커뮤니케이션의 밀도가 달라지고, 업무 효율은 수직 상승하니까요. 🚀 오늘은 여러분을 독보적인 '일잘러'로 만들어 줄 오픈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 협업 백과사전, 무엇이 특별할까요?단순히 사전적 정의만 나열하는 지루한.. 2026. 3. 24. [AI 전환 인사이트 ⑤] AI 전환 방법 총정리 (기업 기준 5단계 로드맵) AI 전환에 대한 관심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하지만 실제로 실행 단계까지 이어지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가장 자주 듣는 질문도 비슷합니다.“AI 도입은 해야 할 것 같은데, 그래서 우리 회사는 뭐부터 시작해야 할까요?”이 질문에서 멈추는 순간, AI 전환은 더 이상 진행되지 않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 막막함을 풀기 위한 기준으로AI 전환 5단계 프레임워크를 정리했습니다. 진단 → 정리 → 파일럿 → 확산 → 내재화이 5단계는 단순한 순서가 아니라 실제 기업들이 시행착오를 겪으며 만들어낸“실행 가능한 흐름”에 가깝습니다. 특히 많은 기업이파일럿 없이 바로 전사 도입을 시도하다가 성과를 만들지 못하고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기술이나 도구보다 먼저, 어떤 순서로 접근하느냐입.. 2026. 3. 23. [요즘 소통] 무례하지 않은 반박의 기술🪄 💡 요즘 소통을 위한 한 줄 팁반대 의견은 '틀린 점'을 찾는 게 아니라 '다른 리스크'를 미리 발견해 주는 과정이에요."안 돼요" 대신 "이 부분은 놓칠까 봐 걱정돼요"라고 주어를 바꿔보세요. "아... 그건 좀 아닌 것 같은데..." 😅 회의 중에 이런 생각이 머릿속을 스칠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좋은 게 좋은 거라며 꾹 참자니 결과물이 산으로 갈 것 같고, 바로 지적하자니 분위기가 싸해질까 봐 걱정되죠.사실 요즘 일잘러들에게 반대 의견은 '공격'이 아니라 '보완'이에요. "이분은 나랑 반대 의견인데도 대화하고 나면 기분이 좋네?"라는 소리를 듣게 만드는 반박의 기술을 공유할게요. | 현상 스케치: '좋은 게 좋은 거지'라는 침묵의 함정🤐우리는 회의실에서 종종 '프로 눈치러'가 되곤 해요.. 2026. 3. 20. [AI 전환 인사이트 ④] AI 도입을 미루면 생기는 문제 5가지 (기업 관점 정리) AI 도입을 미루면 생기는 문제 5가지(기업 관점 정리)“아직 AI 도입은 좀 이르지 않을까?”많은 기업이 이렇게 고민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이미 AI 전환이 시작되고 있습니다.같은 산업 안에서도 먼저 AI를 적용한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의 차이가 점점 벌어지고 있고, 이 격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 지금 시작해야 할까요?이번 글에서는 AI 전환을 더 이상 미루기 어려운 이유를 5가지로 정리했습니다.경쟁사는 이미 AI 전환을 시작하고 있다는 점인재 확보의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는 점정부 지원을 활용할 수 있는 시기라는 점늦을수록 데이터 격차가 벌어진다는 점AI 기본법 시행으로 체계적인 도입이 중요해졌다는 점특히 AI는 도입하는 순간 끝나는 것이 아니라, 문서와 질문, 피드백.. 2026. 3. 17. 오피스넥스트로 디지털 전환 체계를 마련한 한일금속 이야기 오피스넥스트를 만들고 있는 지란지교소프트는 '업무 환경을 편리하고 안전하게'라는 비전을 갖고 국내 중소기업의 원활한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어요. 이러한 오피스넥스트와 지란지교소프트의 비즈니스 철학 실현에 큰 도움을 준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한일금속'인데요. 오피스넥스트로 더 편리한 업무 환경을 만들며 더 나은 미래를 꿈꾸고 있는 한일금속의 오피스넥스트 활용 이야기를 확인해 보세요.🪄 바쁘신 분들을 위한 세 줄 요약여러 부문으로 나뉘어 일하다 보니 소통의 한계를 느낀 한일금속은 업무 효율과 기업 성장률을 높이고자 오피스넥스트를 도입했어요.오피스넥스트의 '채팅'과 '채널' 기능을 활용해 업무에 반드시 필요한 정보를 빠르고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업무 진행 속도를 30% 이상 높였어요.한일금속은 오피스.. 2026. 3. 16. 보안잇 17회 후기: 다른 회사들은 2026년 IT·보안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요 다른 회사들은 2026년 IT·보안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요지난 2월 26일 저녁, 서울 강남 앙트레블에서 보안잇 17회가 열렸습니다.이번 모임에서 던진 질문은 단순했습니다.“2026년 IT·보안은 어디에 집중하고 있나요?”회사마다 환경은 다르지만, IT·보안 담당자들이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서 시작한 주제였습니다.보안잇은 세미나가 아닌 실무자 모임입니다보안잇은 발표 중심의 세미나보다는실무자들이 편하게 모여 경험을 나누는 느슨한 커뮤니티 모임을 지향합니다.그래서 이번에도 화려한 안내 대신입구에 “보안잇 여기요”라고 적힌 A4 안내를 조용히 붙여 두었습니다.처음 오신 분들이 “이게 맞나?” 하며 잠깐 서성이는 모습도 있었지만,그 덕분에 오히려 보안잇다운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이번 모임.. 2026. 3. 14. [AI 전환 인사이트 ③] ChatGPT와 사내 AI 에이전트는 무엇이 다를까 AI를 업무에 도입하려는 기업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이 있습니다.“ChatGPT 같은 AI가 이미 있는데, 사내 AI 에이전트는 왜 필요한가요?”겉보기에는 둘 다 질문을 하면 답을 주는 AI처럼 보입니다.하지만 실제로는 지식의 범위와 답변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예를 들어 ChatGPT에게 “우리 회사 휴가 정책이 뭐야?”라고 물어보면대부분 근로기준법 기준의 일반적인 연차 제도가 설명됩니다. 하지만 사내 AI 에이전트는 우리 회사의 실제 인사 규정 문서를 검색해 답합니다.예를 들어 이런 식입니다.“입사 6개월 미만 직원은 월 1일 유급휴가가 발생하며반차 사용 시 HR팀 사전 신청이 필요합니다.(출처: 인사관리 규정 v3.2 제12조)” 이 차이를 만드는 핵심 기술이 바로 RAG입니다.RAG는 AI가 답변.. 2026. 3. 14. [요즘 소통] "OO님"만 부르고 사라지기 금지🙅 💡 요즘 소통을 위한 한 줄 팁메신저로 말을 걸 땐 [인사 + 용건 + 기한]을 한꺼번에 보내서 동료가 하던 일을 멈추지 않게 해주세요.메신저 소통의 매너는 '똑똑' 노크가 아니라 '빠른 본론'이에요. 옆 부서 부장님이 보낸 "OO님"이라는 짧은 메시지. 이름만 덜렁 불리고 나면 하던 일을 멈추고 대화창을 바라보게 되죠.'무슨 중요한 건인가?' 싶어 바로 답장을 해도, 정작 부장님의 본론은 한참 뒤에나 올라오곤 해요.본격적인 용건을 말하기 전 배려의 의미로 던진 '노크'가 오히려 상대방의 업무 흐름을 끊을 수 있어요. | 현상 스케치: 본론 없는 이름 부르기의 당혹감👀공적, 사적 소통을 막론하고 이름부터 부르고 답장을 기다리는 분들이 꽤 많은데요.메신저에서 본론 없이 이름만 부르는 건 상대방을 ‘무작.. 2026. 3. 11. 이전 1 2 3 4 ··· 86 다음